서비의 다락방   


타악뮤지컬 '야단법석' 공연티켓이 생겼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다. 이런 짜짜로니 같은 상황이...

티켓만 주지말구 같이 갈 사람도 좀 주면 안되겠니?

이노무 좁고 얇은 인간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 해 봐야 겠다.

누구 나랑 같이 공연 보러 갈 사람 없음둥?

☆ 정 보 마 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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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미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가요~

    2007/07/23 00:24
    • 서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미료님의 관심에 마음 속 깊은 곳부터 감사드립니다.
      진작에 연락 드려볼걸 그랬나 봅니다. 하하..
      아쉽게도 어제 날짜의 공연이었고 홀로 다녀왔습니다.

      다음번에 비슷한 기회로 아미료님께 실례가 될지 모르는 부탁을
      드리면 그 때도 한번 생각 해 봐 주시겠습니까?

      2007/07/23 09:55
    • 아미료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그냥 드린 말씀인데ㅎㅎ
      혼자 가셨다니..;; 재미는 있으셨어요?

      2007/07/23 12:40
    • 서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빈말이라도 고마워요. ^^
      타악이라든지 퍼포먼스 공연이 는 탓인지
      신선한 맛은 없었지만, 공연은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사진 몇컷 담아올 요량으로 사진기를 챙겨 갔는데
      사진 촬영을 일절 허용하지 않아 못내 아쉬웠습니다. ㅎ

      2007/07/23 19:29
    • 아미료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담 느끼지 마시란 의미였어요.ㅎ
      나중에 좋은 기회가 있겠죠?

      공연이고 전시회고 사진 촬영은 소규모 갤러리나 가능한 것 같아요. 심지어 명동성당조차 촬영 금지잖아요.ㅎㅎ

      2007/07/2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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