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Condor Pasa

밝고 경쾌한 엘 콘도르 파사도 좋지만, 느리고 어두운 그것도 좋아.

근래 서울시내 지하철 역사라든지 작은 공연장 같은 데서 중남미 곡을 연주하시는 분들을 가끔 보게 되는데
귀에 익은 가락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붙잡아 두곤 하지요.
보통은 페루인 3-4명이 연주하는 모습이 흔한데 오늘 남산에선 음악 해설자 한 분을 대동한 페루인
한 분이 연주를 하시더군요. 우리네 귀에익은 람바다 등을 연주 하셨는데 역시 귓가에 남는 건 이 곡이네요.




엘콘도르파사 El Condor P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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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2 22:40 2008/05/1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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