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대한민국. 정운호에서 최순실까지...

1. 정킷방을 운영하던 범서방파 구속

2. 검찰 조사중에 '네이처 리퍼블릭'의 정운호 대표의
100억대 도박 혐의 발견(삼성 선수들 도박도 발견)

3. 정운호가 변호사로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 선임.

4, 이와중 정운호가 롯데그룹 면세점 선정 로비의혹이
드러남. 롯데에 검찰 조사가 들어가고 대규모 비자금
여부를 파헤침. (롯데그룹 이인원 부사장 자살)

5. 정운호와 최유정이 변호사 수임료 문제로 다툼
최유정 변호사법 위반으로 구속됨

6. 정운호의 이전 도박사실을 동업자 김모씨가 폭로
그 사건은 홍만표가 맡았던 걸 알게되고 홍만표 조사 시작
홍만표의 전관예우로 막대한 이득을 취한게 포착

7. 홍만표가 정운호에게 청와대 민정수석 우병우를 잡아놨으니 염려말라고 했던걸 발견. 우병우 게이트 시작

8. 넥슨에게 거액의 주식을 뇌물로 받은 진경준 게이트 조사중에 조선일보가 넥슨과 우병우의 부동산 비리 의혹을
제기함

9. 청와대가 빡쳐서 조선일보에게 '부패 기득권 세력'이라고 어그로 시전

10. 우병우를 놓고 청와대와 조선일보의 싸움이 계속되는데 빡친 조선일보가 K스포츠와 미르재단에 청와대가 압력을 넣어 기업들로부터 상납금을 내도록 했다는 기사를 냄.

11. 청와대는 이석수 특검으로 국면을 전환하는 한편
친박 김진태 의원이 조선일보의 송희영주필이 대우조선해양 사장에게 접대를 받았다고 폭로 박수환 게이트 터짐.
(청와대의 역공)

12. 송희영 주필이 사임하고 조선일보는 일단 꼬리를 내림으로써 일단락 되는 듯 했으나 한겨레가 조선일보가 꺼냈던
K스포츠와 미르재단의 중심에 최순실이 있다고 터뜨림으로써 최순실 게이트가 시작됨.

13. 한겨레와 조선일보의 이상한 좌우 콜라보레이션으로
최순실과 미르재단의 관계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이대 부정입학 의혹이 제기됨. 또한 최순실 아버지 최태민과 박근혜,최순실과 박근혜의 관계들이 언론을 통해 대중에 퍼짐.
일설에는 박근혜 아바타설을 제기하며
'최순실이 박근혜 연설문까지 고쳐주는 사이다'라는 말을 했으나 다들 개소리로 치부함.

14. 박근혜가 최순실 어머니 생신 때 축가를 불렀다는 의혹 제기. 그리고 어제 JTBC가 최순실 컴퓨터에 박근혜의 연설문 파일이 수십개 발견됨으로써...

이 모든건 정운호가 도박질한 나비효과

2016/10/25 21:08 2016/10/25 21:08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거짓말이란 말이다.

거짓말이란 말이다,쇼노스케, 이렇게 생겼단다.
낚싯바늘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땅 파기는 좋아해도 낚시와 거의 연이 없는 사람이면서.
낚싯바늘은 물고기 입에 걸리면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게 끝이 구부려져 있거든. 거짓말도 그렇구나. 그렇기에 남을 낚기는 쉽지만 일단 걸리고 나면 좀처럼 빠지지 않는다. 그래도 빼려고 들면 그냥 찔려있을 때보다 더 깊이 남에게 상처를 주고 자신의 마음도 후벼파게 되는것이야.
아버지는 가쓰노스케가 울더라고 가르쳐주었다.
거짓말 갈고리를 빼는 아픔에 울더구나. 그러니 쇼스케야.
아버지는 이어서 말했다.
작은 일, 사소한 일로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 거짓말은 한평생 계속할 각오가 있을 때만 하려무나.
2015/08/13 09:47 2015/08/13 09:47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1. Blog Icon
    들개

    거짓말은 한평생 계속할 각오가 있을 때만 하려무나.

    맴도네요.

반박할 수가 없다...

가다듬어지지 않은 문장일 뿐.. 반박을 할 수가 없네...

막말로 이야기해서 지금 대한민국 20대 30대는 필요없는세대에요


윗대가리 그리고 대한민국의 조금이라도 권력을 지닌 자들에게는 우리 20대 30대는 필요없는 정도가 아니라 눈에 가시같은 존재죠

왜 시급올려달라 인터넷이고 뭔일있으면 모이잖아요

근대 그들눈에는 우리가 사람이 아니에요 그저 스타크래프트에 나오는 scv가 필요한고 우리도 그걸로 보이는거에요

내가 그냥 말하는게 아니에요

저번에 국회의원들끼리 인사하는데 보니까 요새 애 안낳는다면서요 ㅋㅋㅋㅋ 거리는게 방송에서 대놓고 애기하더라고요 자기들끼리 인사말로

ㅋㄷㅋㄷㅋㄷ

근대 그게 맞아요 왜 대체 인력넘치니까 산업연수생 확대해서 외국인들 데려다 쓰면되는거고 국방도 안되면 30만정도로 겨우 유지하고 주한미군 계속주둔해서 미국이 지켜주면되고

왜 인구가 늘어야되죠 왜 세금을 내야되죠 그들 입장에서 전혀 신경쓸일도 아니라는거에요 20대30대가 애낳아서 기르면 그냥 scv가 자연증가하는거고 군대 모자르면 외국인들한테 영주권 주는댓가로 군대 모집하면 되는거고

왜 한국인 그것도 서민들 20대 30대를 챙길 이유가 없다는거에요 애시당초 가만히 있으니까 불을 질러요 사회에서 불만폭발해서 터져요

결혼못하는 남자들 중 상당수는 일베가 되어서 오히려 자기들 전위대가 되어서 앞장서서 싸워주는 판인데 뭐하러 자기들이 세금 더 들여서 20대30대 지원해야되는거에요

시위 하면 평화시위다하면서 가만히 행진만하는데 누가 겁내요 웃기는 소리하고 있죠

세월호 참사 김부선 아줌마 아파트에서 벌어지는일 우리네 전체 이야기인데 보면 가만히 있어요 가만히 

애 못낳겠다고 비명질러봐야 50대 60대들이 우리보고하는소리가 빨갱이라고 하잖아요 지들이 당장 피해보는데도 나라님이 하는 일이라고 ㅋㄷㅋㄷ

결혼해서 오손도손 가정꾸리고 사는게 그렇게 큰 소원인가요 무려 2000년전 로마에서도 가능했고 인류의 역사에서도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아이를 낳아 길러어요 근대 지금은 우리손으로 스스로 멸절하는 정도까지 가고있는데도 위에분들이나 지원이 엉망진창인 이유는 

우리 특히 20대30대는 사람으로 안보이는 정도가 아니라 노비도 아니고 노예도 아니에요 그저 소모품 물건 공장에서 쓰는 부품이에요 대체할게 외국에서 얼마든지 있으니까 노비나 노얘도 주인이 챙겨요 왜 부서지면 자기손해니까 근대 우리나라는 그걸 다 법으로 바꿔잖아요 부품은 쓰다 버리게 다 만들고 필요하면 수입해서 대체할수있게 이런 상황인데도 가만히 ~~~ 다들 가만히~~~ 그냥 멸절해가는거에요

불체자들 이런소리하죠 하루 12시간 주야2교대 80만원 준다 와 많이준다 ~~` 딱 이걸 원하는거에요 지금 그나마 여태까지 싸워왔으니까 아직까지 최저시급이라도 공장에서 일하면 나오는거죠 그것도 언제 무너질지 몰라요

이미 법으로 다 박살낸지가 오래니까요 ㅋㄷㅋㄷㅋㄷ

여튼 우리를 대체할 인력은 외국에 넘쳐요 한해 20만의 산업연수생이 들어오고요 그리고 국내에서도 강력사건 넘치는데 이제는 불체자까지 가세해서 같이 사고치고있어도 결국 그피해는 서민인 우리만 본다고요 갸들은 피해안보니까 전혀 신경안쓰요 돈만벌면되는거고 자기들 앞에 돈이 쌓이기만 하면되는거고 우리는 부품이고 갈아치우면되고 민족 애국 이런거 갸들은 빈말이고 진짜는 돈과 권력뿐이라고요

서민은 점점 애를 안낳아서 사라지고 그자리를 외국인이나 혼혈아이들이 대체하고 결국은 인종적으로 계급을 나눌 작정인거죠 프랑스 유럽에서는 실패한 이유가 뭐냐하면 복지지원하니까 자국민들이 너무 많아서 문제였고 우리나라는 자국민을 소멸시키고 자기들 10%에서 15% 후손만 남기면 되는거에요 아예 인종적으로 귀족계급으로 만들작정인거에요 앞으로 그게 가속화 될거에요

이게 거짓말같죠 님들 대다수는 애낳거나 결혼하고싶어도 못하잖아요 시골가서 분교 한번가보세요 거기가면 한국애들은 반도 없고 대부분이 다문화 혼혈애들이 대부분이에요 가난한 계층은 이미 형성되고있어요 게다가 다문화 지원은 차상위계층이나 그 아래 계층보다 배 이상으로 지원해주고 있어요

혼혈아이들을 대량으로 육성할 작정인거에요 가난한 아이들 많이낳아서 인종적으로 아래계층으로 고착시키려는거죠 그리고는 한국인 젊은 도시인에게 독신을 권장하는거죠 모든 미디어가 여론까지 총동원해서 바꾸어갈것에요 우리는 애를 낳을 필요가 없다고 세뇌시키고 그나마 있는 지원도 끊어버리겠죠

이미 망가져다는게 초혼 남자 35세 여자 33세에요 이게 정상이에요 한마디로 말해서 결혼하지말라는 소리에요 점점 지원이 줄어들거에요

여튼 님들이나 전부 가만히 있는동안 우리는 멸절될 운명앞에 탁 도착해있어요 10년 지나면 진짜 끝이에요

누구도 아무도 정부도 인구증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안하고있어요 외국에서 수입하면 되니까

제일 놀라운게 인구수가 급감하면 당연히 인적자원이 고갈될거고 이거에 대해 준비해야될 첫번쨰가 바로 국방부인데 국방부 아무런 대책없어요 그리고 지금 시행되고있는게 뭔지 아세요 외국인들 데려다 한국군사훈련 시키고있어요 그거 시작했어요 한마디로 우리는 끝났어요

열심히 가만히있으세요 저항안하는 순간 우리가 평화시위를 외치는 그 순간부터 끝났어요 유럽 귀족들이 왜 저렇게 복지정책 쓰는지 아세요 오블리스 노블리제 왜하는지 아세요 흑사병으로 농노 다죽으니까 사람귀하니까 그때부터 대접이 달라지고 그리고 프랑스 혁명으로 왕모가지 따이는거보면서 귀족들 막 죽어나가고 나폴레옹 전쟁거치면서 전유럽에 프랑스혁명사상 퍼지고 나서 피바다 되고나서 무서워서 저러는거에요

우리는 그런거 없잖아요 그러니 겁낼필요없는 부품들이에요

더 쉽게 말해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애낳고 오손도손 살고싶어요 살게 해주세요 이소리가 빨갱이라는게 대한민국이에요 ㅋㄷㅋㄷ

출처 :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179131
2014/09/23 08:32 2014/09/23 08:32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1. Blog Icon

    정말 그렇네요...

개발자 면접 시 회사에 꼭 확인 할 5가지 질문.

원문 http://www.itworld.co.kr/slideshow/89446(새 창으로 열기)
그렉 디아만트는 벤틀리 대학(Bentley University)에서 CIS 학사 학위를 받고 5월에 졸업하기에 앞서서 30곳의 회사에 면접을 봤다. 디아만트는 각각의 회사들의 차이점을 파악하기 위해 핵심 질문들의 목록을 작성했는데, 이를 통해 어느 직위가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지를 알아낼 수 있었다....
"평소 일과는 어떻게 되나요?"
본인의 개인적인 작업 선호사항이 그 직위와 잘 부합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제가 맡을 프로젝트는 무엇이며, 또 누구와 함께 일하게 되나요?"
하고자 하는 일이 미래 계획과 부합하는지 확인해 보라.
"어떤 특정 기술을 사용하나요? 제가 사용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만일 이 질문에 정확히 대답하지 않는다면 본 기술의 미래가 그렇게 밝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 직위의 궁극적인 미션은?"
본 기업이 IT 부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자신이 지원한 그 특정 직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회사 내에서 IT부서의 입지는?"
IT부서에 대한 회사의 태도는 자신이 어떤 유형의 조직에서 일하게 될지를 알 수 있다.
2014/09/17 12:48 2014/09/17 12:48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Address: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신의 자비

신의 자비는 한계가 없으며 신앙이 없으면 양심에 따라 행동하면 된다.
- 교황 프란치스코 ( Pope Francis )

"신을 믿지않거나 믿음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들을 신이 용서하겠는가"
라는 무신론자 유제니오 스칼파리의 질문에
2014/08/04 13:02 2014/08/04 13:02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REST API 디자인 규칙

한빛 미디어의 e-book "일관성 있는 웹 서비스 인터페이스 설계를 위한 REST API 디자인 규칙(새 창으로 열기)" 의 목차에서 추려낸 REST API 디자인 규칙.
지켜오던것도 있고 원칙은 알고있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현실에는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이런 원칙을 상기하면서 개발하면 좀 더 일관성있는 API를 구성할 수 있을듯 하다.

목차만으로도 많은 의미가 전달되기에 여기 발췌해둔다.

02장. URI 식별자 설계
  02 URI 형태
    규칙: 슬래시 구분자(/)는 계층 관계를 나타내는 데 사용한다.
    규칙: URI 마지막 문자로 슬래시(/)를 포함하지 않는다.
    규칙: 하이픈(-)은 URI 가독성을 높이는 데 사용한다.
    규칙: 밑줄( _ )은 URI에 사용하지 않는다.
    규칙: URI 경로에는 소문자가 적합하다.
    규칙: 파일 확장자는 URI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03 URI 권한 설계
    규칙: API에 있어서 서브 도메인은 일관성 있게 사용해야 한다.
    규칙: 클라이언트 개발자 포탈 서브 도메인 이름은 일관성 있게 만들어야 한다.
  04 리소스 모델링
  05 리소스 원형
    도큐먼트.
    컬렉션.
    스토어.
    컨트롤러.
  06 URI 경로 디자인
    규칙: 도큐먼트 이름으로는 단수 명사를 사용해야 한다.
    규칙: 컬렉션 이름으로는 복수 명사를 사용해야 한다.
    규칙: 스토어 이름으로는 복수 명사를 사용해야 한다.
    규칙: 컨트롤러 이름으로는 동사나 동사구를 사용해야 한다.
    규칙: 경로 부분 중 변하는 부분은 유일한 값으로 대체한다.
    규칙: CRUD 기능을 나타내는 것은 URI에 사용하지 않는다.
  07 URI Query 디자인
    규칙: URI 쿼리 부분으로 컬렉션이나 스토어를 필터링할 수 있다.
    규칙: URI 쿼리는 컬렉션이나 스토어의 결과를 페이지로 구분하여 나타내는 데 사용해야 한다.


3장. HTTP를 이용한 인터랙션 설계
  02 요청 메서드
    규칙: GET 메서드나 POST 메서드를 사용하여 다른 요청 메서드를 처리해서는 안 된다.
    규칙: GET 메서드는 리소스의 상태 표현을 얻는 데 사용해야 한다.
    규칙: 응답 헤더를 가져올 때는 반드시 HEAD 메서드를 사용해야 한다.
    규칙: PUT 메서드는 리소스를 삽입하거나 저장된 리소스를 갱신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규칙: PUT 메서드는 변경 가능한 리소스를 갱신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규칙: POST 메서드는 컬렉션에 새로운 리소스를 만드는 데 사용해야 한다.
    규칙: POST 메서드는 컨트롤러를 실행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규칙: DELETE 메서드는 그 부모에서 리소스를 삭제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규칙: OPTIONS 메서드는 리소스의 사용 가능한 인터랙션을 기술한 메타데이터를 가져오는 데 사용해야 한다.
  03 응답 상태 코드
    규칙: 200("OK")는 일반적인 요청 성공을 나타내는 데 사용해야 한다.
    규칙: 200("OK")는 응답 바디에 에러를 전송하는 데 사용해서는 안 된다.
    규칙: 201("Created")는 성공적으로 리소스를 생성했을 때 사용해야 한다.
    규칙: 202("Accepted")는 비동기 처리가 성공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알릴 때 사용해야 한다.
    규칙: 204("No Content")는 응답 바디에 의도적으로 아무것도 포함하지 않을 때 사용한다.
    규칙: 301("Moved Permanently")는 리소스를 이동시켰을 때 사용한다.
    규칙: 302("Found")는 사용하지 않는다.
    규칙: 303("See Other")은 다른 URI를 참조하라고 알려줄 때 사용한다.
    규칙: 304("Not Modified")는 대역폭을 절약할 때 사용한다.
    규칙: 307("Temporary Redirect")은 클라이언트가 다른 URI로 요청을 다시 보내게 할 때 사용해야 한다.
    규칙: 400("Bad Request")은 일반적인 요청 실패에 사용해야 한다.
    규칙: 401("Unauthorized")은 클라이언트 인증에 문제가 있을 때 사용해야 한다.
    규칙: 403("Forbidden")은 인증 상태에 상관없이 액세스를 금지할 때 사용해야 한다.
    규칙: 404("Not Found")는 요청 URI에 해당하는 리소스가 없을 때 사용해야 한다.
    규칙: 405("Method Not Allowed")는 HTTP 메서드가 지원되지 않을 때 사용해야 한다.
    규칙: 406("Not Acceptable")은 요청된 리소스 미디어 타입을 제공하지 못할 때 사용해야 한다.
    규칙: 409("Conflict")는 리소스 상태에 위반되는 행위를 했을 때 사용해야 한다.
    규칙: 412("Precondition Failed")는 조건부 연산을 지원할 때 사용한다.
    규칙: 415("Unsupported Media Type")은 요청의 페이로드에 있는 미디어 타입이 처리되지 못했을 때 사용해야 한다.
    규칙: 500("Internal Server Error")는 API가 잘못 작동할 때 사용해야 한다.


4장. 메타데이터 디자인
  01 HTTP 헤더
    규칙: Content-Type을 사용해야 한다.
    규칙: Content-Length를 사용해야 한다.
    규칙: Last-Modified는 응답에 사용해야 한다.
    규칙: ETag는 응답에 사용해야 한다.
    규칙: 스토어는 조건부 PUT 요청을 지원해야 한다.
    규칙: Location은 새로 생성된 리소스의 URI를 나타내는 데 사용해야 한다.
    규칙: Cache-Control, Expires, Date 응답 헤더는 캐시 사용을 권장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규칙: Cache-Control, Expires, Pragma 응답 헤더는 캐시 사용을 중지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규칙: 캐시 기능은 사용해야 한다.
    규칙: 만기 캐싱 헤더는 200("OK") 응답에 사용해야 한다.
    규칙: 만기 캐싱 헤더는 '3xx' 와 '4xx' 응답에 선택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규칙: 커스텀 HTTP 헤더는 HTTP 메서드의 행동을 바꾸는 데 사용해서는 안 된다.
  02 미디어 타입
    미디어 타입 문법
    등록된 미디어 타입
    벤더 고유 미디어 타입
  03 미디어 타입 설계
    규칙: 애플리케이션 고유 미디어 타입을 사용해야 한다.
    규칙: 리소스의 표현이 여러 가지 가능할 경우 미디어 타입 협상을 지원해야 한다.
    규칙: query 변수를 사용한 미디어 타입 선택을 지원할 수 있다.


5장. 표현 디자인
  01 메시지 바디 포맷
    규칙: JSON 리소스 표현을 지원해야 한다.
    규칙: JSON은 문법에 잘 맞아야 한다.
    규칙: XML과 다른 표현 형식은 선택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규칙: 추가 봉투는 없어야 한다.
  02 하이퍼미디어 표현
    규칙: 링크는 일관된 형태로 나타내야 한다.
    규칙: 링크 관계를 표현할 때에는 일관된 형태를 사용해야 한다.
    규칙: 링크를 표현할 때는 일관된 형태를 사용해야 한다.
    규칙: 응답 메시지 바디 표현에 셀프 링크를 포함해야 한다.
    규칙: 진입 API URI 수를 최소화하라.
    규칙: 리소스의 상태에 따라 가능한 액션을 표현하기 위해서 링크를 사용해야 한다.
  03 미디어 타입 표현
    규칙: 미디어 타입 format은 일관성 있는 폼을 사용해야 한다.
    규칙: 미디어 타입 스키마를 표현할 때는 일관성 있는 형식을 사용해야 한다.
  04 오류 표현
    규칙: 오류는 일관성 있게 표현한다.
    규칙: 오류 응답은 일관성 있게 표현한다.
    규칙: 일반적인 오류 상황에서는 일관성 있는 오류 타입을 사용해야 한다.


6장. 클라이언트 영역
  02 버전을 정의하는 방법
    규칙: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려면 새로운 URI를 사용해야 한다.
    규칙: 표현 형태의 버전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스키마를 사용해야 한다.
    규칙: 엔티티 태그는 표현 상태 버전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한다.
  03 보안
    규칙: 리소스 보호를 위해 OAuth를 사용할 수 있다.
    규칙: 리소스 보호를 위해 API 관리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다.
  04 응답 표현 조합
    규칙: URI의 쿼리 부분은 부분 응답을 지원할 때 사용해야 한다.
    규칙: URI 쿼리 부분은 연결된 리소스를 포함할 때 사용해야 한다.
  05 하이퍼미디어 처리
  06 자바스크립트 클라이언트
    규칙: 자바스크립트에서 여러 웹 사이트에 읽기 접근이 가능하도록 JSONP를 지원해야 한다.
    규칙: 자바스크립트에서 여러 웹 사이트에 읽기/쓰기 접근이 가능하도록 CORS를 지원해야 한다.

2014/07/31 10:10 2014/07/31 10:10
Trackback Address: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왜 구하기 어려운가

[번역]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왜 구하기 어려운가
http://mygony.com/archives/4810(새 창으로 열기)
2014/07/16 14:15 2014/07/16 14:15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근래 JAVA 쪽에는 어떤 일들이 있나?

문득 문득 현재 JAVA의 위상이나 JAVA 다음은 무엇일까 등을 생각해 보는데요...  그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는 발표 자료가 있어 공유합니다. Zeroturnaround 社에서 2,164 명의 개발자 설문 결과를 정리/배포한 자료입니다.
현재 java 진영의 트렌드에 초점이 맞춰져있고 국내 상황과도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개발 현장의 광범위하고 객관적인 자료 정도로 생각하고 훑어보시면 되겠습니다.

레포트 원문은 http://zeroturnaround.com/rebellabs/java-tools-and-technologies-landscape-for-2014/(새 창으로 열기) 입니다.

아래 쪽에 첨부한 pdf 내용 중 저에게는 다음 항목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 16페이지의 The next JVM language to learn : 역시 scala의 기세는 대단하군.. Clojure가 Groovy를 제칠 수 있을까..? 그렇다면 그 시점은?
  • 18페이지의 IDE used most open : 아.. 제가 애용하는 넷빈즈의 참담한 점유율.. 상용인 Intellij IDEA 보다 낮다니.. 너 이자식 힘내라!
  • 21페이지의 Build tool used most open : Maven이 대세인건 부정할 수 없는 현실. Ant야 기존 레거시 시스템 덕으로 2위인거고... Gradle이 현재의 메이븐의 위상을 갖추는건 언제쯤일까..
  • 31페이지의 ORM framework in use : MyBatis 사용율이 의외로 낮네.. 국내는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 영향으로 사용율이 높은건가...
  • 43페이지의 VCS technologes used : Git은 이미 대세구나... 국내 기업체도 2-3년 내에 SVN에서 Git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레포트의 말미에는 2015년도 예상 우선 순위도 게시되어 있습니다.

java-tools-and-technologies-2014.pdf

JAVA TOOLS AND TECHNOLOGIES LANDSCAPE FOR 2014






2014/06/09 16:04 2014/06/09 16:04
Trackback Address: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2014년 java 진영 웹 프레임워크

2014년 기준으로 java 진영에서 웹개발에 사용하고 있는 프레임워크 동향을 JRebel 제품으로 유명한 Zeroturnaround 社에서 레포팅했습니다. 역시나 SpringMVC가 가장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JSF , Vaadin 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발표 자료가 자료니 만큼 국내와는 사정이 다르게 JSF 사용율이 굉장히 높네요..

2014년 웹프레임워크 동향

출처 : https://twitter.com/RebelLabs/status/469176327007117312/photo/1





2014/06/09 15:41 2014/06/09 15:41
Trackback Address: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웹 서비스개발 조직 구조

웹서비스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의 효율적인 조직 구조및 관리 - 박재상님
http://www.slipp.net/wiki/pages/viewpage.action?pageId=8880208(새 창으로 열기)


소프트웨어 개발팀의 구조 - 조대협님
http://bcho.tistory.com/813(새 창으로 열기)


2013/11/13 11:48 2013/11/13 11:48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평등. 공정. 정의.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Flash]


2012/12/18 16:32 2012/12/18 16:32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규칙은 양날의 칼이야

그녀가 시선을 앞쪽에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만약 그 사건이 없었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겠지. 공부도 열심히 하고, 대학도 들어갔을 거야. 그렇다고 지금보다 좋은 인생을 살았다곤 장담할 수 없지만.... 하지만 난 가장 중요한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을 빼앗긴 거야."
그는 잠자코 그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그 사건이라면 바로 초밥사건이다. 아야코의 인생을 바꿔놓은 중대한 사건.
"규칙은 어차피 인간이 만든 거잖아. 그런데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해? 왜 집안을 돕기 위해 일한 사람은 사흘간 정학을 받아야 하고, 그것을 방해한 사람은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는 거지?"
"원래 규칙은 양날의 칼이야. 자신을 지켜준다고 생각한 것이 어느 날 갑자기 자신에게 칼을 들이대지. 그런 경우에 중요한 건 그 칼을 사용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무능하고 멍청한 사람은 날카로운 칼을 형식대로 휘두르거든."
아야코는 영원한 원한을 담은 것처럼 말을 토해냈다.

2010/03/01 16:28 2010/03/01 16:28
Trackback Address: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에반게리온 파


에반게리온 파


2009/12/11 01:05 2009/12/11 01:05
Trackback Address: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지침

자료를 찾아 넷을 뒤지던 중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방법'이란 타이틀의 아래와 같은 글을 발견했습니다.
프레젠테이션때 놓치지 않아야 하는 것들을 사소하지만, 구체적인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든 항목을 만족하는 발표자가 되기는 쉽지도 않고 그럴 필요도 없겠지만, 발표할 때 자신의 약점을 어떤
식으로 극복할지에 대한 길잡이 역할은 충분히 할 만한 글이라 담아둡니다.
원문 출처 : http://www.whatisthat.co.kr/29(새 창으로 열기)


말하는 원칙에 대해
언뜻 생각하면 말하는 것, 즉,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말해야 하는 것 (나의 아이디어, 컨셉, fact)'을 제 3자인 청중에게 '말하는 (커뮤니케이션)'하는 기술은 결코 쉬은 일은 아닙니다. 프리젠테이션 시작에 앞서 우선,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agenda'나 프리젠테이션의 목표가 포함되는 소개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용, 정보를 제공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요약합니다.


마지막이 처음입니다 - 요약/결론 슬라이드
한 조사에 의하면 프리젠테이션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5개 이하의 중요한 점만을 "기억"한다고 합니다. 이상적으로, 발표자는 기억해야 할 5개 이상의 중요한 점, 컨셉(concept), 사실(fact)에 대한 목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참석자들에게는 자신이 기억하는 5가지 점에 대한 목록이 있어야 합니다. 전달이 중요하단 의미입니다.


그러면 상관관계란?
당신의 메시지가 관중들에게 피드백이 있습니까? 또는 참석자들이 중요하지 않는 점을 기억하고 당신의 중요한 아이디어는 놓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들이 5가지 점만을 기억한다는 것은 좋은 사인이 아닙니다. 그들은 당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을 그들이 하나도 기억하지 못한다면? 당신의 청중이 기억하기를 원하는 것을 그들이 기억하게 하려면?


마지막 슬라이드로 시작하십시오! 정말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을 할 준비가 되어 있을 때 당분간 자세한 점들은 잊기 바랍니다. 그리고 프리젠테이션의 구성도 잊으십시오, 대신,

결론이나 요약을 먼저 적으십시오! 그러면 당신이 계획하는 가장 중요한 점이 강조됩니다. 이러한 점을 눈에 띄게 만들게 되면, 요점을 향해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을 상대적으로 쉽게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The Basic Rules of Good Presentations

KISS - Keep It Simple Stupid (간단하고 짧게)
SES 법칙 (Simple, Easy, Short)라고도 합니다. 요점부터 말하자면, 더 복잡하게 만들게 되면 더 많은 곤란을 격게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지 전달에 프리젠테이션이 집중하도록 하며, 특별 효과와 현란한 기교를 많은 정렬을 쏟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무 현란한 그래픽과 효과는 청중을 산만하게 하고, 청중들로 하여금 당신의 메시지가 아닌 그림을 보게 하는 결과를 가지고 옵니다. 명심하십시오! 프리젠테이션의 목적은 메시지의 전달입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프리젠테이션을 시작하기 10분 전에는 임대장비가 도착해야 합니다. 와야 할 장비가 제 시간에 도착하지 않아 당황하게 되면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을 망치게 됩니다.


프리젠테이션 리허설하기
가장 프로다운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는, 바로 당신이 자신의 프리젠테이션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발표자가 이해하지 못하는,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이디어와 컨셉은 청중에게 전혀 먹히지 않습니다. 초점이 없고, 노트 내용과 무관하고, 연설 중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긴 간격을 두는 것과 같이, 갈팡질팡하는 프리젠테이션은 또한 청중들에게 결코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프리젠테이션 리허설에서는 실제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상황에서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실제와 같은 장비인 슬리이드, 프로젝트 빔을 사용하고 프리젠테이션이 있을 같은 방에서 리허설을 하십시오. 무선 마우스, 레이져 포인터 또는 마이크로폰을 사용할 지 결정합니다. 이러한 실제 장비로 프리젠테이션을 리허설합니다. 그리고 시작 전에 모든 장비를 점검하고 사용법을 숙지하여야 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프리젠테이션이 직업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국가를 다니면서 프리젠테이션을 했던 상사들 중에서도 치명적인 실수를 하는 적을 간혹 보았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준비 중 빠진 점이 없는가 다시 생각하면서도 예측하지 못할 상황들이 발생합니다. 노트북을 이용하고 해외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한다면 그 국가에 맞는 전기 어탭터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바테리 충전을 반드시 점검합니다. 때에 따라 여분의 긴 전기 익스텐션 라인도 필요합니다. 인터넷과 연결하여 실시간으로 데모가 필요하다면 인터넷 설정을 확인합니다. 경우에 따라 달팽이처럼 느린 인터넷 라인이 현장에 연결되었을 경우 대안 B로 만든 캡처 화면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청중들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청중들은 인내를 용인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외우지 마십시오 -- 가슴으로 이해하십시오!
리허설을 통해 프리젠테이션 내용을 기억하고 가슴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명심하십시오! 당신은 프리젠테이션 내용을 암송하는 것이 아니라 발표하여야 합니다. 그를 위해서는 자신이 발표하는 내용을 믿고, 마음으로 인정하는 브래인스토밍을 하여야 합니다.


메모한 노트는 아껴서 사용합니다.
노트를 읽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되면 듣는 사람들은 당신이 준비가 되지 않았다, 프로가 아니라고 판단하게 됩니다. 절제하여 준비한 노트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노트를 읽는 중에도 시선은 메모와 청중들을 번갈아가며 주어야 합니다.


정장보다는 성공을 입으십시오.
어떤 사람들은 프리젠테이션을 위해서 정장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어떤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의 무게있는 정장을 입는 것이 좋지만, 필요에 따라서 프리젠테이션의 내용이나 상황에 따라 과감한 시도를 할 필요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로 청바지 홍보 프리젠테이션에서 직접 신제품을 입고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없다면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리고 적절한 유모와 형식적인 진행을 신축성있게 사용합니다.


보조를 맞춥니다 -- 너무 빨리 또는 너무 늦게 진행하지 마십시오.
일반적으로 모든 "슬라이드"는 적어도 10초, 그리고 100초를 넘어서는 안됩니다. 한 장의 슬라이드로 몇 분을 소비한다면, 과감히 잘라야 합니다 (이것이 정답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가이드라인입니다. 물론 일부 도표와 그래픽은 잘 보여주려면 몇 분도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긴 것은 몇 장의 "슬라이드"에 한해야 합니다. 한 장으로 몇 분을 설명하는 슬라이드가 늘어날 경우, 청중의 눈을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초점이 흐려지고, 많이 어수선해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경우 스피드를 올려야 할 시간입니다.

프리젠테이션 도구는?
슬라이드, LCD, LDP 프로젝터, 랩탑, LCD 패널, 비디오, 멀티미디어, 사운드, 레이저 포인터, 라펠 마이크로폰, 오버헤드, 포스터프린터 등… 발표자로 사용할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 도구는 넘쳐납니다. 당신의 커뮤니케이션 needs, 프리젠테이션 환경을 결정하고 당신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적절한 도구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유인물을 준비합니다.
프리젠테이션은 좋았고 참석자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더 이상 좋을 수 없었습니다. So what? What's wrong?

몇 명의 참석자들이 자신의 회사로 돌아갑니다. 그들은 상사에게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질문을 받고 브리핑을 하러 상사방으로 들어갑니다. 그들은 자신이 프리젠테이션에 참가하고 그에 대한 컨셉이 생겼다고 자신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불행히도 구체적으로 설명을 못하고 맙니다. 왜일까요?

제공된 유인물 또는 handout이 없거나 그 내용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메시지에만 힘을 싣지 마십시오. 적절한 유인물은 종종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의 큰 효자 역할을 합니다.

자, 이제는 효율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입니다.


Overcoming Fear and Shyness

많은 중역을 포함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데 공포를 느낍니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이 초조해지면, Art Feierman은 다음과 같이 조언합니다. "그럴 경우, 이전에 들은 오래된 기술이 있습니다. 그 장소에서 나가서 주위를 돌아보고 잠시 눈을 감고 첫번째 줄에 있는 옷을 입지 않거나 속옷차림의 사람들을 연상합니다 (당신의 윤리가 허락하는 한에서!). 이러면 긴장이 풀어지고 거의 유모스러운 효과까지 주게 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많은 프리젠테이션 경험이 없었을 때, 모 상공회의소에서 4-500명의 관중들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우선 앞에 서니 사람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내 제품에 대해서, 내 서비스에 대해서는 꿰뚫고 있었는데, 무엇을 말해야 할지도 정리도 안 되었습니다. 내용을 마음으로 이해하기 보다는 외운 이유이기도 하였지만. 더욱 더 큰 문제는 우선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 지 갈팡질팡 되었습니다. 대중공포증이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 둘 들어오고 강당은 가득 차고. 그 때 같이 간 상사의 말이었습니다. "우선 눈에 잘 보이는 한 두 사람을 골라서 그들에게 말을 하세요. 다른 사람들도 관찰해야지 하지만, 몇 명에게만 집중해요. 그게 어려우면 나에게 시선을 주세요. 알았지요?" 이렇게 나의 편을 청중 속에 심어놓는 것도 대중공포증을 피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당신의 "대중공포증"이 사라질 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적어도 당신의 청중과 지속적으로 연결이 될 것이고, 피드백이 있게 됩니다.

Your Place as a Presentor

컴퓨터가 아니라 당신의 청중을 조절하십시오.

  - 당신의 청중과 마주하고,
  - 그들을 관찰하고,
  - 눈을 마주칩니다 - 방 주위를 배회하거나 아래를 보지 마십시오. 방황은 초조의 사인이며, 아래를 쳐다볼 때 "다음에 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려는 것"이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 당신은 연사입니다).
  - 컴퓨터를 의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즉, 그 뒤에 숨지 말란 말입니다. 무선 마우스를 가지고 청중의 앞에 서서 발표자, 리더, 중개자, 전달자로서 자신있게 섭니다.


질문을 미루는 방법과 지속적인 follow-up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발표하는 프리젠테이션의 성격에 따라, 프리젠테이션 중에 질문을 받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 그 자리에서 질문에 답을 주는 것이 적절하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그 점을 나중에 설명하는 것이 산만한 진행을 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는 회의가 끝난 후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이 점을 어떻게 다룰 지 결정하는 것이 최상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의 흐름을 조절하는 것. 적절할 경우, 질의응답 시간을 프리젠테이션 끝 부분에 Q&A 세션에서, 또는 끝난 후로 연기합니다. 다음과 같이 답을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제가 …을 다룬 후에 당신의 질문에 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는 "이 프리젠테이션의 결론이 난 후에 당신과 제가 의논할 수 있습니다. 또는 "죄송하지만 지금 가능한 정보가 저에게 없습니다. 미팅이 끝난 후 만나서 당신의 이름을 받고… 다음 주에 연락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청중의 반응을 알 수 있는 방법은?
힌트: 코를 골며 자는 것은 정말로 나쁜 조짐입니다!

앞에서 청중 중에서 몇 명의 사람에게만 초점을 맞추라고 제안하였습니다. 그들이 경청하고 있습니까? 당신의 Body language는 어떻습니까? 청중들이 안절부절 못하거나 시계를 보고 있습니까? 필기는 하고 있나요? 졸고 있지는 않은지요? 중요한 것은,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의 어떤 부분이 그들에게 감동을 주는지, 그리고 어떤 부분을 청취자들이 놓치고 있는지를 필기를 해야 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프리젠테이션 장비의 기술 발전으로...
지금 여러분에게는 랩탑과 프로젝터가 있습니다. 몇 년 내로 프리젠테이션 제품은 큰 성장을 보였습니다. 예로 오늘날 프로젝터는 컴퓨터가 지난 5년 내에 발전한 것처럼 지난 2년 사이에 많이 발전했습니다. 기능의 큰 향상으로 모든 사람들은 당신과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에서 더 많은 것을 기대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의 목적은 정보와 지식의 제공이지, 현란한 그래픽의 제공은 아닙니다.
이것은 아마도 KISS의 결론일 것입니다.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의 목적은 아이디어와 정보를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지 현란한 그래픽으로 사람들을 어지럽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프리젠테이션이 끝나게 되면, 깔끔한 그래픽, 특수 효과와 같은 것에 대해서가 아니라 당신이 설명한 아이디어에 대해 의논하려고 청중이 당신에게 걸어나오기를 당신은 원할 것입니다.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에는 '의식'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청중에게는 '무의식'이 있습니다.


내용 진행이 되었고 당신은 모든 규칙 - 프리젠테이션에서 지켜야 할 모든 것 - 즉, 방향, 초점, 정보, 강조 - 를 따랐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인가?
열정 - 당신의 열정과 믿음을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 외의 그 어떤 것도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에 더 큰 도움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복음사의 "당신은 믿습니까 - 저는 믿습니다"식은 아니지만, 청중은 당신의 믿음, 신뢰를 알게 되고, 이 점은 당신의 메시지에 신용을 추가하게 됩니다.

언어의 힘에 대해서...
당신이 선택하는 단어는 당신의 청중의 반응 - 발표자로서 당신의 아이디어와 당신의 효율성 모두에 -- 에 극적인 영향을 줍니다.

요즘 워드 프로세스에는 동의어 사전이 있습니다. 사용법을 효율적으로 배우시기 바랍니다. 청중의 주의를 끌고 신뢰와 능력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는 "힘이 있고" "지배적인" 단어를 사용합니다.

일례로, "저는 생각하고 동의합니다"라는 말 대신에 "저는 당신이 동의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저는 당신이 그렇게 생각할 것을 원합니다" 대신에 "저는 당신이 그렇게 생각하도록 추천합니다".
"당신"이라는 이인칭으로 당신의 청중을 대하기 바랍니다. "당신"은 매우 강한 단어입니다. 일반적으로 제 삼자로서 보다는 "당신"으로 칭할 때 청중들의 반응은 좋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런 이익을 받게 됩니다". 대신 "참석자로서 당신은 이런 이익을 받습니다" 식으로 말합니다.

더 강한 영향력을 가진 더 "좋은" 단어를 찾아내기 위해서 뿐 아니라, 계속적으로 같은 단어를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 동의어 사전을 사용해야 합니다.


적시적절한 유머는 효과적입니다.
현명하게 사용된 적절한 양의 유머는 당신과 청중의 관계를 형성하고 당신의 청중이 계속 당신의 메시지에 관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이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원칙적으로, 농담을 위한 농담을 하지 말고 어떠한 사항에 대해서 적절할 때 또는 휴식 시간 중에 농담을 하기 바랍니다. 약간의 유머나 때로의 관계없는 코멘트는 프리젠테이션을 생동감 있게 합니다. 기억하십시오. 졸고 있는 청중은 메시지를 거의 기억하지 못합니다. 졸고 있다면 적절한 유모로 그들을 깨우십시오. 저의 경험으로 발표자로서 청중을 볼 때 마치 그들은 어린아이와도 같습니다. 지루하면 이내 그 모습이 얼굴에 드러나게 됩니다. 이내 얼굴은 짜증어린 표정이 서리고, 졸기도 하고, 그리고 시계를 보게 됩니다.

행운을 잡는 것에 너무 서두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짜 사람들 앞에서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을 리허설하는 것은 당신의 유머가 "먹히는지"를 시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어설픈 유모는 안 하니만 못합니다. "먹히고" "효과있는" 유머만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리허설 할 때 시험하시기 바랍니다.

유머파워 (Humor Power)의 저자인 심리학자 허브 트루는 유머의 중요성에 대하여 이렇게 언급하였습니다. "효과적인 의사 전달에서의 적절한 유머 사용은 상호간의 긴장을 없애주거나 적의를 없애주는데 절대적인 도움을 줍니다."


다음은 유머 사용에 대한 몇 가지 주의사항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의 의도나 목적, 진행 내용과 반드시 연관이 있어야 한다.
  - 가능하면 새롭고 신선하고 예측하지 못한 것을 준비하여야 한다.
  - 유머는 간단 명료하면서도 전달하는 이미지가 강해야 한다.
  - 격의있는 고상한 유머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 가끔 자신의 실패담이나 성공담을 적절히 섞어 사용하여 청중들에게 감동을 준다.

청중을 집중시킬 수 잇는 효과적인 인용 또는 testimonial을 사용합니다.
적절한 인용은 당신의 청중에게 눈에띄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에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인용을 찾는 것은 늘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의 개념을 보완하거나 도움을 주는 일련의 인용을 찾는 것은 때로 어렵지 않습니다. 이러한 인용이나 고객의 증언과 같은 것은 당신이 제안하는 아이디어와 fact를 뒷받침하는 좋은 증거가 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청중들은 신뢰로 이르게 됩니다.

예로, 한 발표자가 그의 프리젠테이션에서 토마스 왓슨(IBM), 켄 올슨(DEC), 빌 게이츠(Microsoft)…를 포함한 컴퓨터 "공상가"들에서 인용하기를 좋아한다고 합시다. 인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토마스 왓슨 (이전 IBM 회장)은 컴퓨터가 이렇게 대중화 될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켄 올슨 (DEC의 창시자이지 이전 사장)은 모든 사람들이 집에 컴퓨터를 원하는지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 빌 게이츠는 640k 메모리가 모든 사람들에게 충분하리라 생각했습니다.

일단 인용을 한 후에, 청중은 더 많이 "보게"되고 - 그런 인용은 청중에게 영향력을 주게 됩니다.
당신의 청중과 코끼리 사이의 차이는 무엇인가? 코끼리는 잊는 일이 없는데 - 청중은 때때로 기억한다는 것!


Art's Rule of Five

리허설 시 해야 할 5가지

1. 실제 프리젠테이션 전 리허설을 할 때, 개요와 요약 슬라이드를 삭제하십시오. 대신 청중에게 관심있고, 기억되고, 혼동을 주는 것을 찾아냅니다. 그들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나열합니다. 당신의 메시지를 그들이 접수했습니까?
2. 프리젠테이션 전에 모든 당신의 장비를 테스트합니다.
3. 실제 프리젠테이션 중에 사용할 가능하면 모든 장비를 사용하여 리허설합니다.
4. 백업 플랜을 만듭니다. 프로젝터가 죽는다면, 컴퓨터가 망가진다면, 슬라이드 판에 이상이 있을 경우 어떻게 할 것인지. 대안 B는 무엇인지 (그리고 연습은 했는지?)
5. 소개, 목적, 개요,. 프리젠테이션, 요약 (결론)


청중이 해야 할 5가지

1. 깨어 있어야 한다.
2. 그들이 찾는 정보를 받는다.
3. 메시지를 받는다.
4. 당신이 발표하는 정보를 볼 수 있는 유인물을 옆으로 치운다.
5. 당신의 정보에 반응한다.


끝난 후 당신이 해야 할 5가지

1. 청중에게 감사한다!
2. 자료를 준비한다.
3. 당신 자신을 준비한다.
4. 청중에게 당신과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을 전달한다.
5. 피드백을 받는다 - 그들이 당신에게 대해 생각하는 것, 그들이 알게 된 것, 배우길 원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을 향상시키는 방법, 당신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무엇인지.

2009/06/01 14:00 2009/06/01 14:00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미래가 장밋빛인지 어떤지는 노력만 해서는 알 수 없다.

미호는 정해진 레일에서 벗어난 꿈을 꾸는 사람 앞에는 변덕스런 운명의 여신이 나타나 성공을 감추어 버린다는 것을 비로소 깨달았다. 그 여신은 심술궂게 성공의 향기만을 살살 뿌리며 어중간한 현재에 사람을 매 놓는다. 그 사람이 얼마나 악전고투하며 고생하든 간에 이후의 미래에 대해서는 알려주는 것이 없다. 그렇게 모두들 겨우 깨닫는 것이다. '노력하면 언젠가 반드시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말은 아무 근거가 없다는 것을, 미래가 장밋빛인지 어떤지는 노력만 해서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반대로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잘못된 길에 힘을 쏟는것은 아닌지, 여태 고생이 도로아미타불로 끝나는 것은 아닌지 초조함만 강해진다. 노력을 보상받는 것은 극히 일부의 인간뿐이다.
언제야 마음으로만 웃는 날이 오지 않을 것인가. 미호는 자신의 미래를 알고 싶었다.
지금 자신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어디로 향해야 좋을까. 살아가는 길을 안내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2009/04/23 20:56 2009/04/23 20:56
Trackback Address: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