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은 양날의 칼이야

그녀가 시선을 앞쪽에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만약 그 사건이 없었다면 내 인생은 달라졌겠지. 공부도 열심히 하고, 대학도 들어갔을 거야. 그렇다고 지금보다 좋은 인생을 살았다곤 장담할 수 없지만.... 하지만 난 가장 중요한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을 빼앗긴 거야."
그는 잠자코 그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그 사건이라면 바로 초밥사건이다. 아야코의 인생을 바꿔놓은 중대한 사건.
"규칙은 어차피 인간이 만든 거잖아. 그런데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해? 왜 집안을 돕기 위해 일한 사람은 사흘간 정학을 받아야 하고, 그것을 방해한 사람은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는 거지?"
"원래 규칙은 양날의 칼이야. 자신을 지켜준다고 생각한 것이 어느 날 갑자기 자신에게 칼을 들이대지. 그런 경우에 중요한 건 그 칼을 사용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무능하고 멍청한 사람은 날카로운 칼을 형식대로 휘두르거든."
아야코는 영원한 원한을 담은 것처럼 말을 토해냈다.

이 글의 관련글
  • 자아실현
  • 다음 번 읽고 싶은 책 - 女 회계사 사건수첩
  • 미래가 장밋빛인지 어떤지는 노력만 해서는 알 수 없다.
  • 인간은 무었때문에 네트워크를 만들며 산다고 생각해?
  • 방황하는 칼날 : さまよう刃
  • 검은집 :: 싸이코패스
  • 스릴러/서스펜스 소설 좀 추천 해 주세요~ (2)
  • 13계단 :: 13階段
  • 2010/03/01 16:28 2010/03/01 16:28
    Trackback Address:http://www.yunsobi.com/blog/trackback/522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에반게리온 파


    에반게리온 파


    이 글의 관련글
  • 올해가 가기 전 보고 싶은 영상물
  • 에바 초호기와 싱크로 수치? (2)
  • 에반게리온 新극장판: 서(序) 트레일러, 우타다 히카루의 Fly Me To The Moon ( In O
  • 2009/12/11 01:05 2009/12/11 01:05
    Trackback Address:http://www.yunsobi.com/blog/trackback/515
    [로그인][오픈아이디란?]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지침

    자료를 찾아 넷을 뒤지던 중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방법'이란 타이틀의 아래와 같은 글을 발견했습니다.
    프레젠테이션때 놓치지 않아야 하는 것들을 사소하지만, 구체적인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든 항목을 만족하는 발표자가 되기는 쉽지도 않고 그럴 필요도 없겠지만, 발표할 때 자신의 약점을 어떤
    식으로 극복할지에 대한 길잡이 역할은 충분히 할 만한 글이라 담아둡니다.
    원문 출처 : http://www.whatisthat.co.kr/29(새 창으로 열기)


    말하는 원칙에 대해
    언뜻 생각하면 말하는 것, 즉,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말해야 하는 것 (나의 아이디어, 컨셉, fact)'을 제 3자인 청중에게 '말하는 (커뮤니케이션)'하는 기술은 결코 쉬은 일은 아닙니다. 프리젠테이션 시작에 앞서 우선,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agenda'나 프리젠테이션의 목표가 포함되는 소개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용, 정보를 제공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요약합니다.


    마지막이 처음입니다 - 요약/결론 슬라이드
    한 조사에 의하면 프리젠테이션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5개 이하의 중요한 점만을 "기억"한다고 합니다. 이상적으로, 발표자는 기억해야 할 5개 이상의 중요한 점, 컨셉(concept), 사실(fact)에 대한 목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참석자들에게는 자신이 기억하는 5가지 점에 대한 목록이 있어야 합니다. 전달이 중요하단 의미입니다.


    그러면 상관관계란?
    당신의 메시지가 관중들에게 피드백이 있습니까? 또는 참석자들이 중요하지 않는 점을 기억하고 당신의 중요한 아이디어는 놓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들이 5가지 점만을 기억한다는 것은 좋은 사인이 아닙니다. 그들은 당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을 그들이 하나도 기억하지 못한다면? 당신의 청중이 기억하기를 원하는 것을 그들이 기억하게 하려면?


    마지막 슬라이드로 시작하십시오! 정말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을 할 준비가 되어 있을 때 당분간 자세한 점들은 잊기 바랍니다. 그리고 프리젠테이션의 구성도 잊으십시오, 대신,

    결론이나 요약을 먼저 적으십시오! 그러면 당신이 계획하는 가장 중요한 점이 강조됩니다. 이러한 점을 눈에 띄게 만들게 되면, 요점을 향해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을 상대적으로 쉽게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The Basic Rules of Good Presentations

    KISS - Keep It Simple Stupid (간단하고 짧게)
    SES 법칙 (Simple, Easy, Short)라고도 합니다. 요점부터 말하자면, 더 복잡하게 만들게 되면 더 많은 곤란을 격게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지 전달에 프리젠테이션이 집중하도록 하며, 특별 효과와 현란한 기교를 많은 정렬을 쏟지 마시기 바랍니다. 너무 현란한 그래픽과 효과는 청중을 산만하게 하고, 청중들로 하여금 당신의 메시지가 아닌 그림을 보게 하는 결과를 가지고 옵니다. 명심하십시오! 프리젠테이션의 목적은 메시지의 전달입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프리젠테이션을 시작하기 10분 전에는 임대장비가 도착해야 합니다. 와야 할 장비가 제 시간에 도착하지 않아 당황하게 되면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을 망치게 됩니다.


    프리젠테이션 리허설하기
    가장 프로다운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는, 바로 당신이 자신의 프리젠테이션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발표자가 이해하지 못하는, 받아들이지 못하는 아이디어와 컨셉은 청중에게 전혀 먹히지 않습니다. 초점이 없고, 노트 내용과 무관하고, 연설 중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긴 간격을 두는 것과 같이, 갈팡질팡하는 프리젠테이션은 또한 청중들에게 결코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프리젠테이션 리허설에서는 실제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할 상황에서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실제와 같은 장비인 슬리이드, 프로젝트 빔을 사용하고 프리젠테이션이 있을 같은 방에서 리허설을 하십시오. 무선 마우스, 레이져 포인터 또는 마이크로폰을 사용할 지 결정합니다. 이러한 실제 장비로 프리젠테이션을 리허설합니다. 그리고 시작 전에 모든 장비를 점검하고 사용법을 숙지하여야 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프리젠테이션이 직업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여러 국가를 다니면서 프리젠테이션을 했던 상사들 중에서도 치명적인 실수를 하는 적을 간혹 보았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준비 중 빠진 점이 없는가 다시 생각하면서도 예측하지 못할 상황들이 발생합니다. 노트북을 이용하고 해외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한다면 그 국가에 맞는 전기 어탭터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바테리 충전을 반드시 점검합니다. 때에 따라 여분의 긴 전기 익스텐션 라인도 필요합니다. 인터넷과 연결하여 실시간으로 데모가 필요하다면 인터넷 설정을 확인합니다. 경우에 따라 달팽이처럼 느린 인터넷 라인이 현장에 연결되었을 경우 대안 B로 만든 캡처 화면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청중들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청중들은 인내를 용인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외우지 마십시오 -- 가슴으로 이해하십시오!
    리허설을 통해 프리젠테이션 내용을 기억하고 가슴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명심하십시오! 당신은 프리젠테이션 내용을 암송하는 것이 아니라 발표하여야 합니다. 그를 위해서는 자신이 발표하는 내용을 믿고, 마음으로 인정하는 브래인스토밍을 하여야 합니다.


    메모한 노트는 아껴서 사용합니다.
    노트를 읽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되면 듣는 사람들은 당신이 준비가 되지 않았다, 프로가 아니라고 판단하게 됩니다. 절제하여 준비한 노트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노트를 읽는 중에도 시선은 메모와 청중들을 번갈아가며 주어야 합니다.


    정장보다는 성공을 입으십시오.
    어떤 사람들은 프리젠테이션을 위해서 정장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어떤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의 무게있는 정장을 입는 것이 좋지만, 필요에 따라서 프리젠테이션의 내용이나 상황에 따라 과감한 시도를 할 필요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로 청바지 홍보 프리젠테이션에서 직접 신제품을 입고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없다면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리고 적절한 유모와 형식적인 진행을 신축성있게 사용합니다.


    보조를 맞춥니다 -- 너무 빨리 또는 너무 늦게 진행하지 마십시오.
    일반적으로 모든 "슬라이드"는 적어도 10초, 그리고 100초를 넘어서는 안됩니다. 한 장의 슬라이드로 몇 분을 소비한다면, 과감히 잘라야 합니다 (이것이 정답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가이드라인입니다. 물론 일부 도표와 그래픽은 잘 보여주려면 몇 분도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 긴 것은 몇 장의 "슬라이드"에 한해야 합니다. 한 장으로 몇 분을 설명하는 슬라이드가 늘어날 경우, 청중의 눈을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초점이 흐려지고, 많이 어수선해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경우 스피드를 올려야 할 시간입니다.

    프리젠테이션 도구는?
    슬라이드, LCD, LDP 프로젝터, 랩탑, LCD 패널, 비디오, 멀티미디어, 사운드, 레이저 포인터, 라펠 마이크로폰, 오버헤드, 포스터프린터 등… 발표자로 사용할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 도구는 넘쳐납니다. 당신의 커뮤니케이션 needs, 프리젠테이션 환경을 결정하고 당신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적절한 도구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유인물을 준비합니다.
    프리젠테이션은 좋았고 참석자의 반응이 좋았습니다. 더 이상 좋을 수 없었습니다. So what? What's wrong?

    몇 명의 참석자들이 자신의 회사로 돌아갑니다. 그들은 상사에게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질문을 받고 브리핑을 하러 상사방으로 들어갑니다. 그들은 자신이 프리젠테이션에 참가하고 그에 대한 컨셉이 생겼다고 자신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불행히도 구체적으로 설명을 못하고 맙니다. 왜일까요?

    제공된 유인물 또는 handout이 없거나 그 내용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메시지에만 힘을 싣지 마십시오. 적절한 유인물은 종종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의 큰 효자 역할을 합니다.

    자, 이제는 효율적인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입니다.


    Overcoming Fear and Shyness

    많은 중역을 포함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데 공포를 느낍니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이 초조해지면, Art Feierman은 다음과 같이 조언합니다. "그럴 경우, 이전에 들은 오래된 기술이 있습니다. 그 장소에서 나가서 주위를 돌아보고 잠시 눈을 감고 첫번째 줄에 있는 옷을 입지 않거나 속옷차림의 사람들을 연상합니다 (당신의 윤리가 허락하는 한에서!). 이러면 긴장이 풀어지고 거의 유모스러운 효과까지 주게 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많은 프리젠테이션 경험이 없었을 때, 모 상공회의소에서 4-500명의 관중들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우선 앞에 서니 사람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내 제품에 대해서, 내 서비스에 대해서는 꿰뚫고 있었는데, 무엇을 말해야 할지도 정리도 안 되었습니다. 내용을 마음으로 이해하기 보다는 외운 이유이기도 하였지만. 더욱 더 큰 문제는 우선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 지 갈팡질팡 되었습니다. 대중공포증이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 둘 들어오고 강당은 가득 차고. 그 때 같이 간 상사의 말이었습니다. "우선 눈에 잘 보이는 한 두 사람을 골라서 그들에게 말을 하세요. 다른 사람들도 관찰해야지 하지만, 몇 명에게만 집중해요. 그게 어려우면 나에게 시선을 주세요. 알았지요?" 이렇게 나의 편을 청중 속에 심어놓는 것도 대중공포증을 피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당신의 "대중공포증"이 사라질 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적어도 당신의 청중과 지속적으로 연결이 될 것이고, 피드백이 있게 됩니다.

    Your Place as a Presentor

    컴퓨터가 아니라 당신의 청중을 조절하십시오.

      - 당신의 청중과 마주하고,
      - 그들을 관찰하고,
      - 눈을 마주칩니다 - 방 주위를 배회하거나 아래를 보지 마십시오. 방황은 초조의 사인이며, 아래를 쳐다볼 때 "다음에 할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려는 것"이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 당신은 연사입니다).
      - 컴퓨터를 의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즉, 그 뒤에 숨지 말란 말입니다. 무선 마우스를 가지고 청중의 앞에 서서 발표자, 리더, 중개자, 전달자로서 자신있게 섭니다.


    질문을 미루는 방법과 지속적인 follow-up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발표하는 프리젠테이션의 성격에 따라, 프리젠테이션 중에 질문을 받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 그 자리에서 질문에 답을 주는 것이 적절하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그 점을 나중에 설명하는 것이 산만한 진행을 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는 회의가 끝난 후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이 점을 어떻게 다룰 지 결정하는 것이 최상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의 흐름을 조절하는 것. 적절할 경우, 질의응답 시간을 프리젠테이션 끝 부분에 Q&A 세션에서, 또는 끝난 후로 연기합니다. 다음과 같이 답을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제가 …을 다룬 후에 당신의 질문에 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는 "이 프리젠테이션의 결론이 난 후에 당신과 제가 의논할 수 있습니다. 또는 "죄송하지만 지금 가능한 정보가 저에게 없습니다. 미팅이 끝난 후 만나서 당신의 이름을 받고… 다음 주에 연락드리겠습니다."


    당신의 청중의 반응을 알 수 있는 방법은?
    힌트: 코를 골며 자는 것은 정말로 나쁜 조짐입니다!

    앞에서 청중 중에서 몇 명의 사람에게만 초점을 맞추라고 제안하였습니다. 그들이 경청하고 있습니까? 당신의 Body language는 어떻습니까? 청중들이 안절부절 못하거나 시계를 보고 있습니까? 필기는 하고 있나요? 졸고 있지는 않은지요? 중요한 것은,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의 어떤 부분이 그들에게 감동을 주는지, 그리고 어떤 부분을 청취자들이 놓치고 있는지를 필기를 해야 하는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

    프리젠테이션 장비의 기술 발전으로...
    지금 여러분에게는 랩탑과 프로젝터가 있습니다. 몇 년 내로 프리젠테이션 제품은 큰 성장을 보였습니다. 예로 오늘날 프로젝터는 컴퓨터가 지난 5년 내에 발전한 것처럼 지난 2년 사이에 많이 발전했습니다. 기능의 큰 향상으로 모든 사람들은 당신과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에서 더 많은 것을 기대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의 목적은 정보와 지식의 제공이지, 현란한 그래픽의 제공은 아닙니다.
    이것은 아마도 KISS의 결론일 것입니다.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의 목적은 아이디어와 정보를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지 현란한 그래픽으로 사람들을 어지럽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프리젠테이션이 끝나게 되면, 깔끔한 그래픽, 특수 효과와 같은 것에 대해서가 아니라 당신이 설명한 아이디어에 대해 의논하려고 청중이 당신에게 걸어나오기를 당신은 원할 것입니다.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에는 '의식'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청중에게는 '무의식'이 있습니다.


    내용 진행이 되었고 당신은 모든 규칙 - 프리젠테이션에서 지켜야 할 모든 것 - 즉, 방향, 초점, 정보, 강조 - 를 따랐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 것인가?
    열정 - 당신의 열정과 믿음을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 외의 그 어떤 것도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에 더 큰 도움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복음사의 "당신은 믿습니까 - 저는 믿습니다"식은 아니지만, 청중은 당신의 믿음, 신뢰를 알게 되고, 이 점은 당신의 메시지에 신용을 추가하게 됩니다.

    언어의 힘에 대해서...
    당신이 선택하는 단어는 당신의 청중의 반응 - 발표자로서 당신의 아이디어와 당신의 효율성 모두에 -- 에 극적인 영향을 줍니다.

    요즘 워드 프로세스에는 동의어 사전이 있습니다. 사용법을 효율적으로 배우시기 바랍니다. 청중의 주의를 끌고 신뢰와 능력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는 "힘이 있고" "지배적인" 단어를 사용합니다.

    일례로, "저는 생각하고 동의합니다"라는 말 대신에 "저는 당신이 동의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저는 당신이 그렇게 생각할 것을 원합니다" 대신에 "저는 당신이 그렇게 생각하도록 추천합니다".
    "당신"이라는 이인칭으로 당신의 청중을 대하기 바랍니다. "당신"은 매우 강한 단어입니다. 일반적으로 제 삼자로서 보다는 "당신"으로 칭할 때 청중들의 반응은 좋습니다. "참석자들은 이런 이익을 받게 됩니다". 대신 "참석자로서 당신은 이런 이익을 받습니다" 식으로 말합니다.

    더 강한 영향력을 가진 더 "좋은" 단어를 찾아내기 위해서 뿐 아니라, 계속적으로 같은 단어를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 동의어 사전을 사용해야 합니다.


    적시적절한 유머는 효과적입니다.
    현명하게 사용된 적절한 양의 유머는 당신과 청중의 관계를 형성하고 당신의 청중이 계속 당신의 메시지에 관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이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원칙적으로, 농담을 위한 농담을 하지 말고 어떠한 사항에 대해서 적절할 때 또는 휴식 시간 중에 농담을 하기 바랍니다. 약간의 유머나 때로의 관계없는 코멘트는 프리젠테이션을 생동감 있게 합니다. 기억하십시오. 졸고 있는 청중은 메시지를 거의 기억하지 못합니다. 졸고 있다면 적절한 유모로 그들을 깨우십시오. 저의 경험으로 발표자로서 청중을 볼 때 마치 그들은 어린아이와도 같습니다. 지루하면 이내 그 모습이 얼굴에 드러나게 됩니다. 이내 얼굴은 짜증어린 표정이 서리고, 졸기도 하고, 그리고 시계를 보게 됩니다.

    행운을 잡는 것에 너무 서두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짜 사람들 앞에서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을 리허설하는 것은 당신의 유머가 "먹히는지"를 시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어설픈 유모는 안 하니만 못합니다. "먹히고" "효과있는" 유머만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리허설 할 때 시험하시기 바랍니다.

    유머파워 (Humor Power)의 저자인 심리학자 허브 트루는 유머의 중요성에 대하여 이렇게 언급하였습니다. "효과적인 의사 전달에서의 적절한 유머 사용은 상호간의 긴장을 없애주거나 적의를 없애주는데 절대적인 도움을 줍니다."


    다음은 유머 사용에 대한 몇 가지 주의사항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의 의도나 목적, 진행 내용과 반드시 연관이 있어야 한다.
      - 가능하면 새롭고 신선하고 예측하지 못한 것을 준비하여야 한다.
      - 유머는 간단 명료하면서도 전달하는 이미지가 강해야 한다.
      - 격의있는 고상한 유머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 가끔 자신의 실패담이나 성공담을 적절히 섞어 사용하여 청중들에게 감동을 준다.

    청중을 집중시킬 수 잇는 효과적인 인용 또는 testimonial을 사용합니다.
    적절한 인용은 당신의 청중에게 눈에띄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에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인용을 찾는 것은 늘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의 개념을 보완하거나 도움을 주는 일련의 인용을 찾는 것은 때로 어렵지 않습니다. 이러한 인용이나 고객의 증언과 같은 것은 당신이 제안하는 아이디어와 fact를 뒷받침하는 좋은 증거가 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청중들은 신뢰로 이르게 됩니다.

    예로, 한 발표자가 그의 프리젠테이션에서 토마스 왓슨(IBM), 켄 올슨(DEC), 빌 게이츠(Microsoft)…를 포함한 컴퓨터 "공상가"들에서 인용하기를 좋아한다고 합시다. 인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토마스 왓슨 (이전 IBM 회장)은 컴퓨터가 이렇게 대중화 될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켄 올슨 (DEC의 창시자이지 이전 사장)은 모든 사람들이 집에 컴퓨터를 원하는지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 빌 게이츠는 640k 메모리가 모든 사람들에게 충분하리라 생각했습니다.

    일단 인용을 한 후에, 청중은 더 많이 "보게"되고 - 그런 인용은 청중에게 영향력을 주게 됩니다.
    당신의 청중과 코끼리 사이의 차이는 무엇인가? 코끼리는 잊는 일이 없는데 - 청중은 때때로 기억한다는 것!


    Art's Rule of Five

    리허설 시 해야 할 5가지

    1. 실제 프리젠테이션 전 리허설을 할 때, 개요와 요약 슬라이드를 삭제하십시오. 대신 청중에게 관심있고, 기억되고, 혼동을 주는 것을 찾아냅니다. 그들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나열합니다. 당신의 메시지를 그들이 접수했습니까?
    2. 프리젠테이션 전에 모든 당신의 장비를 테스트합니다.
    3. 실제 프리젠테이션 중에 사용할 가능하면 모든 장비를 사용하여 리허설합니다.
    4. 백업 플랜을 만듭니다. 프로젝터가 죽는다면, 컴퓨터가 망가진다면, 슬라이드 판에 이상이 있을 경우 어떻게 할 것인지. 대안 B는 무엇인지 (그리고 연습은 했는지?)
    5. 소개, 목적, 개요,. 프리젠테이션, 요약 (결론)


    청중이 해야 할 5가지

    1. 깨어 있어야 한다.
    2. 그들이 찾는 정보를 받는다.
    3. 메시지를 받는다.
    4. 당신이 발표하는 정보를 볼 수 있는 유인물을 옆으로 치운다.
    5. 당신의 정보에 반응한다.


    끝난 후 당신이 해야 할 5가지

    1. 청중에게 감사한다!
    2. 자료를 준비한다.
    3. 당신 자신을 준비한다.
    4. 청중에게 당신과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을 전달한다.
    5. 피드백을 받는다 - 그들이 당신에게 대해 생각하는 것, 그들이 알게 된 것, 배우길 원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을 향상시키는 방법, 당신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향상시키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2009/06/01 14:00 2009/06/01 14:00
    Trackback Address:http://www.yunsobi.com/blog/trackback/491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미래가 장밋빛인지 어떤지는 노력만 해서는 알 수 없다.

    미호는 정해진 레일에서 벗어난 꿈을 꾸는 사람 앞에는 변덕스런 운명의 여신이 나타나 성공을 감추어 버린다는
    것을 비로소 깨달았다. 그 여신은 심술궂게 성공의 향기만을 살살 뿌리며 어중간한 현재에 사람을 매 놓는다. 그
    사람이 얼마나 악전고투하며 고생하든 간에 이후의 미래에 대해서는 알려주는 것이 없다. 그렇게 모두들 겨우
    깨닫는 것이다. '노력하면 언젠가 반드시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말은 아무 근거가 없다는 것을, 미래가 장밋빛인지
    어떤지는 노력만 해서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반대로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 잘못된 길에 힘을 쏟는것은 아닌지, 여
    태 고생이 도로아미타불로 끝나는 것은 아닌지 초조함만 강해진다. 노력을 보상받는 것은 극히 일부의 인간뿐이다.
    언제야 마음으로만 웃는 날이 오지 않을 것인가. 미호는 자신의 미래를 알고 싶었다.
    지금 자신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어디로 향해야 좋을까. 살아가는 길을 안내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이 글의 관련글
  • 자아실현
  • 13계단 :: 13階段
  • 방황하는 칼날 : さまよう刃
  • 검은집 :: 싸이코패스
  • 다음 번 읽고 싶은 책 - 女 회계사 사건수첩
  • 규칙은 양날의 칼이야
  • 인간은 무었때문에 네트워크를 만들며 산다고 생각해?
  • 스릴러/서스펜스 소설 좀 추천 해 주세요~ (2)
  • 2009/04/23 20:56 2009/04/23 20:56
    Trackback Address:http://www.yunsobi.com/blog/trackback/486
    [로그인][오픈아이디란?]

    2009 웹트렌드 맵


    2009 웹트렌드 맵

    이미지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formforce/3409362834/sizes/o/


    Information Architects에서 매년 작성하는 Web Trend Map의 2009년 판 final beta입니다.
    지도에는 333개의 영향력 있는 도메인과 111명의 인물을 표기하고 있는데요.
    도메인을 지하철 역에 비유한 아이디어가 무척 신선했습니다.

    iA팀에서는 각 도메인과 인물들을 수입,트래픽,존속연수 등을 기준으로 토쿄 지하철
    정거장에 배치해 놓았습니다.
    지도의 상 하단에 범례가 있어 그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도메인의 넓이는 안정성, 높이는 성공 도를 나타내며, 도메인이 두 개
    이상 교차하면 해당 도메인은 두 개 이상의 분야에서 활동한다는 의미입니다.

    잘 찾아보시면 국내 포털도 보입니다. ^^

    출처 : http://informationarchitects.jp/web-trend-map-4-final-beta/(새 창으로 열기)
    이 글의 관련글
  • 웹호스팅 서비스 결재주기 변경
  • Servlet 3.0 스펙에 기인한 보안 논쟁 (1)
  • 자주 사용되는 ie6 관련 CSS Hack
  • Java Blueprints web application layout 과 Jakarta web application layout의 차이
  • cross browser iframe auto resize
  • 위치를 알아차리는(location-aware) 웹브라우징
  • 2009/04/15 11:04 2009/04/15 11:04
    Trackback Address:http://www.yunsobi.com/blog/trackback/484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자아실현



    "우린 아직 제대로 이룬 게 없잖아요. 무언가를 이루고 싶어 열심히 노력하지만
    바라는 결과가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죠. 결과가 나오는 사람과 나오지 않는 사람의 차이가
    어디에 있는 건지도 알 수가 없고."

    식사가 나왔다.

    "처음부터 '나는 뭔가가 되어야만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살 수 있으면 편하겠어요.
    하지만 이미 그렇게 될 수는 없겠죠. 우린 모두 뭔가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까, 눈을 떠 버렸으니까."

    이 글의 관련글
  • 스릴러/서스펜스 소설 좀 추천 해 주세요~ (2)
  • 방황하는 칼날 : さまよう刃
  • 인간은 무었때문에 네트워크를 만들며 산다고 생각해?
  • 미래가 장밋빛인지 어떤지는 노력만 해서는 알 수 없다.
  • 다음 번 읽고 싶은 책 - 女 회계사 사건수첩
  • 규칙은 양날의 칼이야
  • 검은집 :: 싸이코패스
  • 13계단 :: 13階段
  • 2008/11/08 20:59 2008/11/08 20:59
    Trackback Address:http://www.yunsobi.com/blog/trackback/432
    [로그인][오픈아이디란?]

    Around 40 주문이 많은 여자들

    'Around 40' 직장여성, 전업주부 등 마흔 전후 여성의 고민과 행복을 가벼운 터치로 그려낸 TBS 2분기 드라마.
    여성에게 있어 인생의 전환점을 서른 전후로 바라보던 예전과는 달리 최근 사회에서 활약하는 여성이 늘면서
    여성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도 변해 마흔 전후의 여성들을 '어라운드 40' (일본식 줄임말로는 '아라포')라고
    부른다.

    around 40

    [Flash]


    행복의 척도(幸せのものさし : 타케우치 마리야(竹内まりや))


    선후배와 친구사이인 3명( 정신과 의사, 잡지 편집자, 전업 주부)의 아라포 여성을 중심으로, 마흔살 독신 여성을
    향한 주위의 시선, 치열한 경쟁의 연속인 직장에서 인정 받기위한 노력, 혹은 결혼하여 육아도 끝나버린 무료한
    일상에서 오는 막연한 불안함등을 소재로 여성에게(어쩌면 남성들도 포함하여)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가?'란
    물음을 대해 그들 나름의 답을 무겁지 않은 이야기로 전하고 있다.
    이 글의 관련글
  • 에반게리온 新극장판: 서(序) 트레일러, 우타다 히카루의 Fly Me To The Moon ( In O
  • 時をかける少女 - 시간을 달리는 소녀
  • RideBack ( Remix ) - Mell
  • 이런 길치!!!
  • MAXIMUM THE HORMONE :: What's up, people?! - 데쓰노트 2기 오프닝
  • 中島美嘉 - 見えない星 :: 나카시마 미카 - 보이지 않는 별
  • 일드<히어로> 드디어 영화 크랭크인
  • 결혼 못하는 남자 :: 結婚できない男 (2)
  • Mell - Red Fraction Single [Black Lagoon Opening]
  • 과거 뒤적이기
  • 특수문자로 표현한 럭키스타 오프닝( Lucky Star OP. )
  • Some Other Time :: Stand Alone Complex
  • 2008/08/17 12:32 2008/08/17 12:32
    Trackback Address:http://www.yunsobi.com/blog/trackback/416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늘밤도 별에 안겨


    스카이 크롤러 포스터


    지난 8월 2일 개봉한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신작 The Sky Crawlers 주제가 今夜も星に抱かれて

    [Flash]

     

    이 글의 관련글
  • 中島美嘉 - 見えない星 :: 나카시마 미카 - 보이지 않는 별
  • Write in C
  •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 Baby Don`t Cry :: 安室奈美恵(아무로나미에) (1)
  • 과거 뒤적이기
  • 엊저녁부터 무한 반복 청취중인 노래입니다. (2)
  • 나카시마 미카 -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 2008/08/12 21:54 2008/08/12 21:54
    Trackback Address:http://www.yunsobi.com/blog/trackback/414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방황하는 칼날 : さまよう刃

    방황하는 칼날  さまよう刃

    방황하는 칼날 さまよう刃

    '비밀', '용의자 X의 헌신','백야행' 등의 소설로 유명한 히가시노 케이고(東野 圭吾)씨의 또 한편의 스릴러.

    케이고씨의 다른 소설들에 비해 반전이나 긴장감, 트릭이 부족하고 현 사회 시스템을 부정하지 않는 범위에서 결말짓는 모습이 아쉽긴 하지만, 그만큼, 작가는 현행법 시스템의 문제-피의자 인권을 우선시해 피해자 가족의 입장을 헤아리지 못하는-에 대해 꼬지 않고 말하고 싶었던 것 아닐까?

    소설은 문제 청소년과 그들이 저지른 성범죄의 피해자 아버지, 사건을 담당한 형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일본의 청소년들은 웬만큼 큰 잘못을 저질러도 '갱생'이라는 취지에서 법이 그들을 보호해 준다는 사실을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다고 한다.(이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갱생'이 통하지 않을 범죄자에게 법은 오히려 보호막 역할일 뿐이 아니냐고 말하면서도 개인적인 복수는 더욱 인정할 수 없는.. 이 같은 이율배반 상황에서 독자는 어떤 감정을 갖게 될까?

    소설을 읽어가는 내내 얼마 전 국내에서 게시판을 떠들썩하게 했던 몇몇 고교생 성폭력사건이 오버랩 되면서 피해자 가족이 느꼈을 분노와 억울함을 느낄 수 있었다. 아니, 남의 얘기까지 하지 않아도 좋다. 이런건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지만, 훗날 내 자식이 저런 일을 당한다면 아비 된 입장으로 나는 어떤 기분일까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몸서리쳐지는 일이니까..

    역시나 이런 문제에 명확한 해답은 없다. 법이나, 개인적인 복수로 해결할 성질의 문제가 아니며 사회 시스템 안에서 발생한 문제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 뿐만 아니라 타인의 일에는 무관심하여 동일한 범죄가 반복되도록 방조한 당신과 나, 우리 모두가 잠재적 공범자가 아닌가하는 씁쓸한 여운을 남긴다.
    이 글의 관련글
  • 다음 번 읽고 싶은 책 - 女 회계사 사건수첩
  • 검은집 :: 싸이코패스
  • 스릴러/서스펜스 소설 좀 추천 해 주세요~ (2)
  • 자아실현
  • 미래가 장밋빛인지 어떤지는 노력만 해서는 알 수 없다.
  • 규칙은 양날의 칼이야
  • 13계단 :: 13階段
  • 인간은 무었때문에 네트워크를 만들며 산다고 생각해?
  • 2008/05/02 18:18 2008/05/02 18:18
    Trackback Address:http://www.yunsobi.com/blog/trackback/364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썬, 오픈소스 데이타베이스 개발업체인 MySQL 인수 완료

    지난주 2월 28일 Sun Microsystems 社가 오픈소스 데이타베이스 개발업체인 MySQL AB의 인수를 완료했다는
    소식이 전했습니다. Oracle은 Java진영의 최대 Web Application Server 제작사 중 하나인 BEA를 인수하고..
    이에 뒤질세라 SUN은 MySQL을 인수하고..  요 몇주간 IT업계에 굵직한 뉴스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Sun사는 인수한 MySQL을 어떤 방향으로 활용할지 귀추가 주목 됩니다. 차기 java에 임베디드 DB로 MySQL을 사용하게 될까요?

    아래는 MySQL인수완료에 대한 SUN의 보도자료입니다.


    썬, 오픈소스 데이타베이스 개발업체인 MySQL 인수 완료

    2008.2.28 -- 썬 마이크로시스템즈(http://www.sun.com/)는 오픈 소스 업계의 아이콘이자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오픈 소스 데이터베이스 개발업체인 MySQL AB 의 인수를 모두 완료 했다.
    이번 인수로 썬은 15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베이스 시장에 진출하여 엔터프라이즈 IT 업계에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썬은 또한 베일을 벗은 MySQL의 완벽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로 사용 가능토록 했으며, 전세계 17,000개의 강력한 영업 및 서비스 조직 그리고 썬의 MySQL을 배포하는 광범위한 국제적인 네트워크에 포함된 유통 채널들이 있기 때문에 기업 서비스를 지원 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오늘부터 사용자들은 다운로드페이지 에서 MySQL을 자유롭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조나단 슈월츠 사장은 “썬과 MySQL의 인수 체결 발표를 한 이래로 우리는 고객으로 부터 압도적인 반응과 열렬한 지지를 받았고 커뮤니티 회원들은 거대한 혁명에 매우 고무된 모습이며 또한 이번 인수는 썬의 튼튼한 재정 규모 및 글로벌 파트너사가 뒷받침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였다.”라고 밝혔으며 “썬은 세계 최초로 상업적인 지원에 대한 오픈 소스 플랫폼을 이용해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품질을 제공하고 그에 대한 글로벌 서비스 지원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24시간 엔터프라이즈 지원 및 서비스

    썬은 전 세계 기업들이 네트워크 경제(Network Economy)에 서 선도적인 오픈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세계적 인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베이스인 MySQL 제품 라인 전체에 대해 연중 24시간 이용 가입 및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솔라리스™, 리눅스 및 윈도우와 같은 다양한 멀티 플랫폼의 지원으로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은 위험 부담이 줄어들면서, 보다 강화된 유연성과 넓어진 선택권으로 무제한 규모 확장이 가능해지고 업무 중심적인 애플리케이션에 MySQL 설치도 가능해진다.
    고객들은 www.sun.com/mysql/trial에서 무료로 MySQL 엔터프 라이즈 시범 이용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썬은 고객들이 MySQL 엔터프 라이즈 서버를 연간 정액제로 무제한 설치 및 관리하게 도와주는MySQL 엔터프라이즈 언리미티드(Enterprise Unlimited)를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sun.com/mysql/unlimited에서 확인할 수 있다. MySQL의 현재 사용자들도 http://www.sun.com/service에서 썬의 광범위한 서비스 능력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썬의 새로운 MySQL 데이터베이스는 웹 2.0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한 유명 소프트웨어 스택의 주요 구성요소이다. 솔라리스 OS, 오픈솔라리스™ 프로젝트, 상호보완성이 큰 썬의 여러 시스템들과의 설치는 개인 개발자부터 대규모 글로벌 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규모의 고객들에게 강력한 엔드투엔드(end-to-end) 플랫폼을 제공한다. MySQL은 델, HP, IBM, 마이크로소프 트, 레드햇, 젠드와 같은 유명 플랫폼 벤더와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지속한다. 이번 인수는 썬의15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베이스 시장 진출을 공고히 하며,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부문의 썬의 리더쉽을 확실하게 해주고, 썬이 네트워크 경제에서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공급자로써 자리잡게 해준다.

    사포텍(Sapotek, Inc.)의 CEO, 조슈아 랜드(Joshua Rand)는 “자사는 썬과 MySQL 모두에 크게 의존하는 오픈 소스 웹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개발자로써, 두 기업의 결합이 오늘, 내일, 그리고 먼 미래의 우리의 IT 요구 사항을 보다 잘 해결해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라며, “MySQL 인수는 하나의 통합된 엔드투엔드 플랫폼 이용으로 우리의 비용을 절감시켜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썬의 노력을 강화시켜 줄 것이다. MySQL과 썬의 결합은 세계 주요 오픈 소스 프로그램에 최상의 품질과 고급 기능을 보장해 주면서, 관련 커뮤니티에 무제한의 가능성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MySQL의 고성능, 오픈 소스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는 출시 후 1억 번 이상 다운로드 및 배포되었으며, 썬의 MySQL 인수 의사 발표 이후 1일 다운로드 수는 50,000번에서 60,000번 이상으로 증가했다. 이 광범위한 보급력은MySQL이 웹 2.0, SaaS, 엔터 프라이즈 IT, 텔레콤 및 임베디드 OEM 시장에 서 가지는 강점과 함께 썬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썬의 MySQL AB 인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sun.com/aboutsun/media/presskits/2008-0116/index.jsp를 참고한다.



     

    이 글의 관련글
  • UTF-8로 설정한 MySQL 4.1 이상 Tomcat 5.0 이상에서 JDBC접속 URL설정 (1)
  • 2008/03/31 14:43 2008/03/31 14:43
    Trackback Address:http://www.yunsobi.com/blog/trackback/349
    [로그인][오픈아이디란?]

    결혼 못하는 남자 :: 結婚できない男

    작년 말 즈음에 보게 된 일본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

    독신주의 남성이 결혼하기까지 과정을 가벼운 터치로 그려내고 있는 드라마.
    아베 히로시씨가 남자 주인공 쿠와노 신스케역을 맡고 있다. 드라마를 보는 내내 '아베히로시가
    아니었다면 누가 이 쿠와노 역을 맡을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게 할 정도로 역을 잘 소화하고 있다.

    거의 아베 히로시 때문에 보기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결혼 못하는 남자'에는
    3명의 여주인공이 등장하여 쿠와노와 사랑의 줄다리기를 펼치는데..
    나중엔 나츠카와 유이씨나 다카시마 레이코씨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보게되더군.
    두 분다 어쩜 그리 곱게 나이가 드셨는지..

    놀라운건 나름 일본드라마, 영화를 자주 본다고 생각하는 내가 이 여주인공들을 처음 본다는 것이다.
    ( 나중에 알고 보니 쿠니나카 료코양은 썸머 스노우에, 나츠카와 유이씨는 사국에 나왔다고 하는데..
    왜! 왜! 기억이 안 나는 거냐고..)

    아베히로시 阿部寬

    아베 히로시

    나츠카와 유이 夏川結衣

    나츠카와 유이

    다카시마 레이코 高島禮子

    다카시마 레이코

    쿠니나카 료코 國仲凉子

    쿠니나카 료코










    노랫말 보기..





    결혼 못하는 남자 오프닝 테마
    이 글의 관련글
  • Baby Don`t Cry :: 安室奈美恵(아무로나미에) (1)
  • Porco Rosso
  • 나카시마 미카 -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 헉.. 진짜 무섭다...
  • 엊저녁부터 무한 반복 청취중인 노래입니다. (2)
  • 中島美嘉 - 見えない星 :: 나카시마 미카 - 보이지 않는 별
  • 이은미 :: 어떤 그리움
  • 에반게리온 新극장판: 서(序) 트레일러, 우타다 히카루의 Fly Me To The Moon ( In O
  • 負けないで - zard
  • 마츠 타카코 ( 松たか子 ) :: 夢のしずく
  • 스즈미야 하루히 God knows 개사곡『VIP knows… 』자막,가사와 해석.
  • 끄으으으응.. 주말이구나..
  • 2008/02/10 16:29 2008/02/10 16:29
    Trackback Address:http://www.yunsobi.com/blog/trackback/313
    1. 2008/02/11 15:33
      결혼 못하는 남자 Tracked from bada's style
    2. 2008/02/12 15:46
      결혼 못하는 남자 Tracked from 신변잡기
    1. 나츠카와 유이는 그러고 보니 '무리한 연애'에서 봤던 것 같군요. 님 말대로 곱게 나이드셨다는 느낌이..

    2. Blog Icon
      서비

      그렇죠. 약간 통통하신데다 얼굴이 고우셔서 인자한 큰어머니 같은 느낌이~
      제가 나중에 나이들었을때(그래봐야 얼마 안남았군요!!) 저런 아내가
      곁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엊저녁부터 무한 반복 청취중인 노래입니다.



    모두 명절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전 어제 귀경했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이웃분들 블로그를 죽 돌다가 김동률씨 홈페이지까지 찾아가게 됐는데요.

    배경음악으로 흐르는 노래가 아주 좋네요. 무한 반복 청취 중이에요. >.<
    홈페이지 하단 플래시 플레이어 부근에 '출발'이라고 적혀있는데 이게 곡명인 걸까요?

    하여튼 계속 F5눌러가며 잘 듣고 있습니다.
    김동률씨! 제가 동률씨 홈피 트래픽 다 잡아먹는 건 아니죠? ^^;

    출발..



    이 글의 관련글
  • 中島美嘉 - 見えない星 :: 나카시마 미카 - 보이지 않는 별
  • 과거 뒤적이기
  •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 레아 디존 (Leah Dizon) - 戀しよう
  • Baby Don`t Cry :: 安室奈美恵(아무로나미에) (1)
  • 끄으으으응.. 주말이구나..
  • 나카시마 미카 -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
  • Write in C
  • 결혼 못하는 남자 :: 結婚できない男 (2)
  • 오늘밤도 별에 안겨
  • Matsuda Seiko ( 松田聖子 まつだせいこ ) :: 마츠다 세이코 (2)
  • 負けないで - zard
  • 2008/02/08 09:48 2008/02/08 09:48
    Trackback Address:http://www.yunsobi.com/blog/trackback/312
    1. 5집 모놀로그의 1번트랙입니다. 좋은 노래죠. 6월 14일에 김동률 콘서트 갔었던 것이 아른아른 떠오르네요..

    2. Blog Icon
      서비

      처음들었을때 정말 지겨울정도로 무한반복하며 들었어요..
      지금은 홈 배경음악이 바뀌어서.. 슬퍼효..

    [로그인][오픈아이디란?]

    13계단 :: 13階段

    근래 읽은 스릴러 중 가장 강한 인상과 만족감을 얻은 작품.
     

    13계단 :: 13階段

    사형수의 사형집행 순간을 묘사해놓은 장면에서는 사형수와 형을 집행 해야만 하는 사형집행인 사이의
    감정의 엇갈림과 고뇌가 소름 돋을 정도로 생생히 전해져 올 정도.

    등장인물의 심리상태나 사건전개도 꼼꼼히 묘사하고 있어 자연스레 상황을 머릿속에 그릴 수 있을 정도로
    잘 쓰여 있어 읽기에는 편안했지만 그 내용만큼은 활자처럼 편안하지 않은 수작. 

    이 소설도 아니나 다를까 영화화되었다고 한다.
    일본 스릴러 영화 연출력을 생각하면 영화 쪽은 안보는 편이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떤 식으로
    영상화 해 놓았을지 궁금하기 때문에 조만간 볼 듯.

    13계단의 의미..

    이 글의 관련글
  • 방황하는 칼날 : さまよう刃
  • 인간은 무었때문에 네트워크를 만들며 산다고 생각해?
  • 규칙은 양날의 칼이야
  • 스릴러/서스펜스 소설 좀 추천 해 주세요~ (2)
  • 미래가 장밋빛인지 어떤지는 노력만 해서는 알 수 없다.
  • 다음 번 읽고 싶은 책 - 女 회계사 사건수첩
  • 자아실현
  • 검은집 :: 싸이코패스
  • 2007/12/05 19:59 2007/12/05 19:59
    Trackback Address:http://www.yunsobi.com/blog/trackback/278

    유쾌한 코믹 SF활극 :: 버블에 GO!! 타임머신은 드럼식(バブルへGO!! タイムマシンはドラム式)

    오랜만에 만난 유쾌한 일본 영화.
    개성강한 아베히로시씨와 전혀 유부녀같지 않은 히로스에료코씨가 주연을 맡은
    일본판 백투더퓨처.

    버블에 GO!! 타임머신은 드럼식(バブルへGO!! タイムマシンはドラム式)

    마지막 경고멘트도 깜찍하게.


    일본경제의 붕괴를 막으려는 목적으로, 버블경제에 결정타였던, 부동산거래 융자규제를 막기 위해
    1990년으로 타임슬립한 후 연락이 두절된 엄마.
    사라진 엄마와 일본 경제 모두를 구할 막중한 임무를 띤 철없는 소녀가 일본의 경제 호황기로 보내져
    그 속에서 겪는 좌충우돌 모험극.

    실로 오랜만에 료코씨가 출연한 영화. 게다가 코믹 SF. 
    코믹물이라고 하면 뭐니뭐니해도 캐릭터 아닐까. 어차피 뻔한 내용의 코믹물로 줄거리를 따지지 말자.
    이 영화는 영상 속에 살아있는 캐릭터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합격점을 줄 수 있는 즐거운 영화니까.

    추위로 움츠러드는 요즘, 따땃한 방구석에서 기분전환을 하고 싶다면 강력 추천.
    참!참!참!! 출연하는 카메오를 보는 재미도 나름 쏠쏠.
    이 글의 관련글
  • 더 나은 꿈을 찾지 못했다면 지금 포기하지마. (2)
  • 게이샤의 추억 ( Memoirs of a Geisha ) :: 사유리
  • 요고 국내개봉 안하나? :: AppleSeed ex-machina
  • 3류 B급 영화를 찾는사람 이라면.. :: 프로그맨
  • 우왕.. 마세티 (1)
  • 히로스에 료코 - Hirosue Ryoko - Majiでkoiする5秒前
  • 심홍 ( 深紅 )
  • 사쿠란 :: さくらん
  • 검은집 :: 싸이코패스
  • 자.. 이번엔 플래닛 테러(Planet Terror) 다.
  • 기이한 세가지 이야기 :: 기담 ( 奇談 ) (4)
  • 엑스테 (Exte: Hair Extensions, エクステ)
  • 2007/12/03 16:12 2007/12/03 16:12
    Trackback Address:http://www.yunsobi.com/blog/trackback/277
    1. SF라고 하기에는 과학적 논리가 전무하지만 정말로 가볍게 본다면 재미있는 영화더군요.
      간만에 보게되는 애엄마가 된 료코씨는 여전히 귀엽고 유부남이 될 아베히로시는 언제나 멋집니다.
      후지테레비에서 제작해서인지 규모는 분기에 끼워넣을 SP드라마 정도인 것 같습니다.

    2. 예.. 극장에서 보기엔 조금 임팩트가 약하다고 해야하나?
      그건 우리나라와 일본의 극장 문화가 조금 다른 이유일수도 있으니까요..

      Hero 극장판 크랭크인 시점에 방영한 Hero SP를 생각해 보니
      '분기에 끼워넣을 SP드라마 정도'란 표현도 꽤 적절한것 같습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콘 사토시 :: 今敏

    처음 '콘 사토시(今敏)'라는 연출가를 각인시킨 작품은 '퍼펙트 블루' 였다.
    애니메이션으로 끌어낼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 준 스릴러물. 

    '퍼펙트 블루'의 스토리와 작화에 빠져 몇 번을 다시 볼 정도였으니, 작품을 만들어 내 놓은
    연출가에 관심이 가는 건 당연지사.

    영화 연출을 공부하다 애니메이션의 길로 들어섰다는 그는 현재 일본 애니메이션 계를
    이끌어 가는 중심에 있는 인물들 중 한 사람임에 틀림 없다..

    '퍼펙트 블루' 이후 콘 사토시 감독의 팬 아닌 팬이 되어버린 덕분에 그가 연출한 작품은
    이제껏 한편도 빼놓지 않고 보게 되었다.

    하나씩 늘어놓자면
      '퍼펙트 블루'
      '천년여우'
      '동경대부'
      '망상대리인'
    그리고 올해 국내에서도 개봉한 
      '파프리카' (파프리카의 연출이 콘 사토시라니 >.<b )까지.

    물론, 퍼펙트 블루 이전에 '노인Z' 라던지 '메모리스 그녀의 추억'등의 작품에서 설정, 각본 등의
    스텦으로 참여한 작품들도 꽤 된다.


    About 콘 사토시..


    지극히 사실적인 극화에 판타지가 더해지는 그만의 독특한 스타일이 관객과 비평가 모두의 찬사를 이끌어내는
    힘이 아닐까 한다.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계속 '진화' 해 나갈 그의 작품들이 기대된다. 

    참고 :  한국영상자료원에서 2007년 12월 8일 오후 2시 퍼펙트 블루를 상영 해 준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관람하셔도 좋을 듯하군요.
              링크 : http://www.koreafilm.or.kr/screening/program_movie_view.asp?s_year=2007&g_seq=41&p_seq=270&m_seq=1710

    이 글의 관련글
  • 오랜만에 千と千尋の神隱し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다시 봤습니다.
  • 올해가 가기 전 보고 싶은 영상물
  • いっべん,死んでみる.
  • 세계대세에 합류하다..
  • 스즈미야 하루히12화 넘 멋짐. (2)
  • 애니메이션속 구글 검색 화면
  • 싸이코패스와 데쓰노트의 '키라'
  • 무한의 리바이어스
  • いっべん,死んでみる. :: 지옥소녀
  • 극장판 ´공각기동대2.0´ 7월12일 공개 (4)
  • 時をかける少女 - 시간을 달리는 소녀
  • かくれんぼ - kakurenbo
  • 2007/11/15 15:36 2007/11/15 15:36
    Trackback Address:http://www.yunsobi.com/blog/trackback/270
    1. 2010/08/25 11:27
      콘 사토시 감독 요절 Tracked from 서비의 다락방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