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의 다락방   

방명록

  1. 비밀방문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08/07/16 12:29
    • 서비 2008/07/18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사이 전 직장일로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돌아오신거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며칠 폭염이라 잘때 아주 곤욕을 치렀는데 비 잠깐 내렸다고
      더위 많이 가라않아 다행이예요.
      종종 들를게요. ^_^

  2. 비밀방문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08/07/11 12:03
  3. 나미나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방문해주신것도 친절히 알려주신것도 너무너무나 감사합니다.
    사실 여쭈고 싶은 것이 많지만!
    바쁘신거 같아 다음에 조금 눈치 봐가면서(?) 여쭈도록 할께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아 그리고 혼자서 몇시간을 끙끙거리며(?)
    약간 수정한 부분이 있어서 보고드립니다.ㅋ

    통일감있게
    방명록 부분도 다른 댓글의 순서대로
    서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01 13:19
    요 순서대로 하고싶었는데
    그게 왜 그렇게 어려웠는가 -ㅠ-
    제가 무식의 도를 넘어서 말이에요 으흙

    그래서 혼자 끙끙거리다
    2008/03/27 09:38
    세계의빛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바꿔놨습니다.

    잘 하지도 못하면서 마음대로 바꿔서 죄송해요.
    그럼! 즐밤용 ㅋ

    2008/04/01 23:46
  4. 나미나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식해서 죄송한데 -ㅠ- 올려주신 스킨 너무나 잘 쓰고 있습니다만.
    방명록으로 들어가는 구멍이 안보여요.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죠? 관리자말고 손님이요 ㅠ-ㅠ

    자폐증 자체는 괜찮은데
    그게 컨셉이라 방명록이 없는 건지는 몰라도.
    너무 일방통행 같아 보여서요.
    사실 방명록에 글올려주는 분도 안계시지만 -ㅂ-

    2008/04/01 00:12
    • 서비 2008/04/01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미나미님..
      스킨 사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방명록 태그 확인 후 댓글 달아드릴게요..

  5. 비밀방문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08/02/23 20:44
  6. 비밀방문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08/02/19 18:22
    • 서비 2008/02/20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어두운 것이야?
      음.. 요즘 이쁜 스킨이 안 보이던데..
      빠른 시일 내에 옷 갈아 입힐수 있도록 해 볼게..
      (사실 이 스킨에 안주한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ㅋ..)

  7. 석연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오빠 블로그 멋져용^^
    전 컴터 잘 몰라서..... 이제 자주 놀러 올께요. 근데 오빠 사진이 많이 없네요~
    즐건 주말 보내요.

    2008/02/09 22:10
    • 서비 2008/02/09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 찍는건 좋아해도 찍히는건 너무 어색해서리...
      그래도 잘 찾아보면 한두컷씩은 등장한다네요. ^^;

  8. 앗~ 신작가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작가님 신작가님 이당..^^
    잘 지내시죠? 건담양도? ㅎㅎ
    다들 보고 싶네요... 블로그에라도 종종 놀러올께요..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2007/12/11 19:36
  9. 김훈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럿어요 ㅋㅋ

    벌써 4년 정도 지났나...... ㅡ_ㅡ;;;;;;;;

    잘지내시죠? 저 기억하시나 ㅋㅋ

    사진 잘보고갑니다... -_-

    전 사진 찍으면 죄다 흔들려서......-_-엉망인데....멋져요

    2007/11/22 14:02
    • 서비 2007/11/23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억 못할리가 있나..
      어떻게 알고 찾아왔댜~
      잘 지내고 있는거지?
      우리 만난게 벌써 4년이나 된거야? 참 시간 잘 간다..
      자네도 이제 20대 중반? ㅎㅎ
      아직 싸이에 둥지틀고 있는거야?
      그때 만났던 사람들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지내..

  10. 서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찾았습니다. 엔트리 짧게 표시하기 플러그인 설정을 해야 되는군요. ㅠㅠ

    좋은 추석 되세요~~~

    2007/09/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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