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패스워드
: 홈페이지
SECRET
윤섭님 홈페이지가 좀 버벅대는듯해요 더워서 죽겠음 헐키
헉.. 19일 다녀가셨는데.. 이제 확인들.. 정말 추석도 지났는데 여전히 더운건 뭔지.. 저렴한 가격에 트래픽 무제한에 솔깃해 해외 호스팅을 받고 있어서 사이트 조금 느리게 느껴지실거예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요사이 전 직장일로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돌아오신거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며칠 폭염이라 잘때 아주 곤욕을 치렀는데 비 잠깐 내렸다고 더위 많이 가라않아 다행이예요. 종종 들를게요. ^_^
오 방문해주신것도 친절히 알려주신것도 너무너무나 감사합니다. 사실 여쭈고 싶은 것이 많지만! 바쁘신거 같아 다음에 조금 눈치 봐가면서(?) 여쭈도록 할께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아 그리고 혼자서 몇시간을 끙끙거리며(?) 약간 수정한 부분이 있어서 보고드립니다.ㅋ 통일감있게 방명록 부분도 다른 댓글의 순서대로 서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01 13:19 요 순서대로 하고싶었는데 그게 왜 그렇게 어려웠는가 -ㅠ- 제가 무식의 도를 넘어서 말이에요 으흙 그래서 혼자 끙끙거리다 2008/03/27 09:38 세계의빛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바꿔놨습니다. 잘 하지도 못하면서 마음대로 바꿔서 죄송해요. 그럼! 즐밤용 ㅋ
무식해서 죄송한데 -ㅠ- 올려주신 스킨 너무나 잘 쓰고 있습니다만. 방명록으로 들어가는 구멍이 안보여요.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죠? 관리자말고 손님이요 ㅠ-ㅠ 자폐증 자체는 괜찮은데 그게 컨셉이라 방명록이 없는 건지는 몰라도. 너무 일방통행 같아 보여서요. 사실 방명록에 글올려주는 분도 안계시지만 -ㅂ-
나미나미님.. 스킨 사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방명록 태그 확인 후 댓글 달아드릴게요..
너무 어두운 것이야? 음.. 요즘 이쁜 스킨이 안 보이던데.. 빠른 시일 내에 옷 갈아 입힐수 있도록 해 볼게.. (사실 이 스킨에 안주한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ㅋ..)
오~ 오빠 블로그 멋져용^^ 전 컴터 잘 몰라서..... 이제 자주 놀러 올께요. 근데 오빠 사진이 많이 없네요~ 즐건 주말 보내요.
사진 찍는건 좋아해도 찍히는건 너무 어색해서리... 그래도 잘 찾아보면 한두컷씩은 등장한다네요. ^^;
신작가님 신작가님 이당..^^ 잘 지내시죠? 건담양도? ㅎㅎ 다들 보고 싶네요... 블로그에라도 종종 놀러올께요..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오랫만에 들럿어요 ㅋㅋ 벌써 4년 정도 지났나...... ㅡ_ㅡ;;;;;;;; 잘지내시죠? 저 기억하시나 ㅋㅋ 사진 잘보고갑니다... -_- 전 사진 찍으면 죄다 흔들려서......-_-엉망인데....멋져요
기억 못할리가 있나.. 어떻게 알고 찾아왔댜~ 잘 지내고 있는거지? 우리 만난게 벌써 4년이나 된거야? 참 시간 잘 간다.. 자네도 이제 20대 중반? ㅎㅎ 아직 싸이에 둥지틀고 있는거야? 그때 만났던 사람들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지내..
방명록
윤섭님
2008/09/19 21:10홈페이지가 좀 버벅대는듯해요
더워서 죽겠음
헐키
헉.. 19일 다녀가셨는데.. 이제 확인들..
정말 추석도 지났는데 여전히 더운건 뭔지..
저렴한 가격에 트래픽 무제한에 솔깃해 해외 호스팅을 받고 있어서
사이트 조금 느리게 느껴지실거예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08/07/16 12:29요사이 전 직장일로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돌아오신거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며칠 폭염이라 잘때 아주 곤욕을 치렀는데 비 잠깐 내렸다고
더위 많이 가라않아 다행이예요.
종종 들를게요. ^_^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08/07/11 12:03오 방문해주신것도 친절히 알려주신것도 너무너무나 감사합니다.
2008/04/01 23:46사실 여쭈고 싶은 것이 많지만!
바쁘신거 같아 다음에 조금 눈치 봐가면서(?) 여쭈도록 할께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아 그리고 혼자서 몇시간을 끙끙거리며(?)
약간 수정한 부분이 있어서 보고드립니다.ㅋ
통일감있게
방명록 부분도 다른 댓글의 순서대로
서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4/01 13:19
요 순서대로 하고싶었는데
그게 왜 그렇게 어려웠는가 -ㅠ-
제가 무식의 도를 넘어서 말이에요 으흙
그래서 혼자 끙끙거리다
2008/03/27 09:38
세계의빛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바꿔놨습니다.
잘 하지도 못하면서 마음대로 바꿔서 죄송해요.
그럼! 즐밤용 ㅋ
무식해서 죄송한데 -ㅠ- 올려주신 스킨 너무나 잘 쓰고 있습니다만.
2008/04/01 00:12방명록으로 들어가는 구멍이 안보여요.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죠? 관리자말고 손님이요 ㅠ-ㅠ
자폐증 자체는 괜찮은데
그게 컨셉이라 방명록이 없는 건지는 몰라도.
너무 일방통행 같아 보여서요.
사실 방명록에 글올려주는 분도 안계시지만 -ㅂ-
나미나미님..
스킨 사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방명록 태그 확인 후 댓글 달아드릴게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08/02/23 20:4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008/02/19 18:22너무 어두운 것이야?
음.. 요즘 이쁜 스킨이 안 보이던데..
빠른 시일 내에 옷 갈아 입힐수 있도록 해 볼게..
(사실 이 스킨에 안주한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ㅋ..)
오~ 오빠 블로그 멋져용^^
2008/02/09 22:10전 컴터 잘 몰라서..... 이제 자주 놀러 올께요. 근데 오빠 사진이 많이 없네요~
즐건 주말 보내요.
사진 찍는건 좋아해도 찍히는건 너무 어색해서리...
그래도 잘 찾아보면 한두컷씩은 등장한다네요. ^^;
신작가님 신작가님 이당..^^
2007/12/11 19:36잘 지내시죠? 건담양도? ㅎㅎ
다들 보고 싶네요... 블로그에라도 종종 놀러올께요..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오랫만에 들럿어요 ㅋㅋ
2007/11/22 14:02벌써 4년 정도 지났나...... ㅡ_ㅡ;;;;;;;;
잘지내시죠? 저 기억하시나 ㅋㅋ
사진 잘보고갑니다... -_-
전 사진 찍으면 죄다 흔들려서......-_-엉망인데....멋져요
기억 못할리가 있나..
어떻게 알고 찾아왔댜~
잘 지내고 있는거지?
우리 만난게 벌써 4년이나 된거야? 참 시간 잘 간다..
자네도 이제 20대 중반? ㅎㅎ
아직 싸이에 둥지틀고 있는거야?
그때 만났던 사람들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해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