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파일의 확장자를 jpg.jpg.jpg로 바꾸고 용량을501kb로 변환하는 악성 스크립트

파코즈의 모 회원분이 p2p프로그램으로 애니메이션을 받았는데,
곰플레이어에서 '코덱을 찾을 수 없다.' 길래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로
재생 하는순간 하드디스크의 모든 파일 확장자가 jpg.jpg.jpg 로 바뀌며 파일
사이즈가 501kb가 되어 버렸다고 합니다.

현재 일본에서 극성중인 악성 스크립트라고 하는데요...

원문살짝..



p2p를 통해 영상물이나 음악파일등을 받는게 올바른 행위가 아님은 잘 알지만
p2p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생활을 상상 할 수 없는 현실을 고려 한다면 저런
악성 스크립트는 스스로 조심 하는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원문은 : http://www.parkoz.com(새 창으로 열기) 입니다.
2007/07/15 20:26 2007/07/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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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6 01:12
    파일을 파괴하는 일본산 악성코드 Tracked from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 저도 한번 걸려봤었죠. Winny의 영상 받는데요. 여러가지 분석 한 결과 파일 관련 레지스트가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또, Windows 폴더에 보시면 문서파일이 몇개있습니다. 확장자가 txt인데요, 그것을 jpg바꾸면 또 저런 그림으로 바뀝니다. 저도 음악 받아놓은거 다 날라갈뻔 했고요, 포맷밖에 없습니다... Share는 바이러스 없더군요. 수고하세요..

  2. 유메노세카이님 직접 겪으셨다니..
    직접 격는다면 정신적 대미지가 상당 할것 같습니다.
    사라진 음악 파일에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