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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1 -- 인생 뭐 있지. 2
  2. 2008/01/01 -- 반가워!! 2008년

인생 뭐 있지.

작년 한 해를 보낸것 이상으로, 올 한해도 열심히 부딪혀 주마.







그 전에 우선, [2007년도 직무수행 평가서] 먼저 작성 하자.... 끙

2008/01/01 22:48 2008/01/0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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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3 14:57
    새롭게 거듭나고 싶다면, 죽음의 순간을 기억하세요 ! Tracked from 낭만 타로술사 tO Tarot Master -_ -V
  1. 한번 더 나아지는 새해가 되시길 바래요 ^^

  2. 예.. 지난해보단 조금 버라이어티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러브네슬리님도 행복하시고 발전하는 한해 되길 바랄게요.

반가워!! 2008년

실감은 안 난다만..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어제 오후 느즈막이, 카메라 점검으로, 충무로에 들르던 차에 성원이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오랜만에 얼굴이나 보자' 즉석에서 약속을 잡고 종로에서 만난 그 녀석 곁에는 뜻밖에 아리따운 여자친구가.

훗. 완전 숙맥인 주제에 눈도 높은 녀석이라 좋은 배필 구할 수나 있을까 했는데.. 보기 좋게 한 방 먹었다.
'두 솔로의 2007년 마지막 밤'을 기대했던 나의 예상은 완전히 무너진 채 셋이 식사와 막걸리. 그리고 타종식까지..
성원이 만나는 사람도 구김 없는 성격인지 본의 아니게 훼방꾼이 되어버린 날 편안하게 맞아줘서 포근한
연말을 보낼 수 있었던 것에는 감사해야겠지.

타종식?..


2008/01/01 13:52 2008/01/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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