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의 다락방   

반가워!! 2008년

낙서장 2008/01/01 13:52 by 서비
실감은 안 난다만..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어제 오후 느즈막이, 카메라 점검으로, 충무로에 들르던 차에 성원이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오랜만에 얼굴이나 보자' 즉석에서 약속을 잡고 종로에서 만난 그 녀석 곁에는 뜻밖에 아리따운 여자친구가.

훗. 완전 숙맥인 주제에 눈도 높은 녀석이라 좋은 배필 구할 수나 있을까 했는데.. 보기 좋게 한 방 먹었다.
'두 솔로의 2007년 마지막 밤'을 기대했던 나의 예상은 완전히 무너진 채 셋이 식사와 막걸리. 그리고 타종식까지..
성원이 만나는 사람도 구김 없는 성격인지 본의 아니게 훼방꾼이 되어버린 날 편안하게 맞아줘서 포근한
연말을 보낼 수 있었던 것에는 감사해야겠지.

타종식?..


   

   
제 불찰로 2008년 1월 7일 이후 이곳에 새로운 포스팅을 올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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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en on beac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2008/05/23 04:25
    2. air force bomber jacke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배웠다 매우…

      2008/05/23 04:55
    3. sex with miniture poni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유용한 정보!

      2008/05/23 05:27
    4. teenage taboo for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2008/05/23 05:58
    5. treatment of wetland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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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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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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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4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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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4 00:16
    9. spring thomas black cock quee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2008/05/24 01:50
    10. alicia rhod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2008/05/24 02:05
    11. black cock f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2008/05/24 03:12
    12. training a whor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2008/05/24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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