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의 photo gallery 스타일시트 변경

주말 오후, 심심함을 떨치고자  서비의 포토 갤러리의 스타일 시트를 손봤습니다.
처음엔 간단히 색상만 바꾸고 그만두려고했는데 하다보니 이것저것 손이 가게되더군요.

사진 상단에 위치하던 광고도 내리고 색상을 예전보다 더 어두운 톤으로 바꾸고 전체적인
폰트크기와 색상도 손봤습니다.

아직 테마까지 바꾸고 싶은 생각이은 없습니다. Gallery2 특징으로 자유로운 테마의 변경이
가능하지만 테마를 바꾸면 그 테마의 분위기에 맞춰 사진 출력 설정을 손봐야하는게 많은
까닭도 있습니다.


일단, 어두운 톤으로 바꾼 전체적인 분위기는 예전보다 마음에 드네요, ^.^

서비의 Photo Gallery

이런 톤으로 바뀌었습니다.

2008/02/04 19:34 2008/02/0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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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꿈을 찾지 못했다면 지금 포기하지마.

"너랑 술 먹는 거 정말 오랜만이다.. 요즘 공부하기 힘들지?"

"아버지"

"응?"

   . . . . .

"자식 싱겁긴.. 말해봐."

"저, 공부 그만둘까 해요."

"너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어?
옛날에 말이다. 레드 제플린하고 비틀즈에 푹 빠진 사람이 있었어.
어느 날 그 사람 손에 드럼 스틱이 쥐어져 있는 거야. 그날 이후 그 사람 꿈은 최고의 드러머가 되는 거였어.
세월이 지나 우연히 그 사람을 만나게 되었는데 말쑥한 양복차림에 커다란 서류가방을 들고 땀을 뻘뻘 흘리며
뛰어가고 있었어.
결혼을 하고 자신을 쏙 빼닮은 아이도 태어났고.. 서둘러 가려는 그 사람을 붙잡고 후회하지 않냐고 묻자
그러는 거야. '더 큰 꿈이 생겼다'고. 바뀐 그 꿈이 그 사람한테는 새로운 희망을 가져다 준거야.

아들아, 더 나은 꿈을 찾지 못했다면 지금 포기하지 마. 난 내 아들이 세상에 당당히 맞서 줬으면 좋겠다."

2008/02/04 00:02 2008/02/0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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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아들

    네~아빠 ^^

  2. 딸로 인정 한다니까...
    우리 프람트 식구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