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름

[Flash]

 
일상에서의 수채화 (심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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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다시 찾은 통영.
뜻하지 않은 여행길에 빠듯하게 다녀온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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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19:30 2008/08/1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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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모델과 함께한 스튜디오 촬영

지난주 지금까지 'out of 안중'( 관련 글 )이라고 외쳐오던 DSLR 보급기 한대를 중고로 업어왔습니다.
계기는 기억나지 않지만, '디지털 바디를 한번 써 볼까' 란 생각이 드는 순간 어차피 조작계통이나 기계적
성능이 부실해 마음에 안 들 보급기라면
    1.최근 생산품이면서
    2.중고가도 많이 내려간,
    3.그러면서 알파 마운트 바디라면
한 번쯤 사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 조건에 딱 맞는 바디가 있었으니.. 그녀석이 @200인 겁니다.

여튼 중고장터에서 가볍게 입양해와서 지난 주말 이 녀석과 첫 스튜디오 촬영을 했더랍니다.
처음엔 손에 익은 @7을 백업으로 가져갈까도 했지만.. 이 녀석을 빨리 손에 익히기 위해 녀석만 데려가기로 했습니다.

촬영은 석촌동 소재 JS-Studio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신설 스튜디오라 그런지 내부도 깨끗하고 다양한 테마로
구며놓은게 인상깊었습니다.

이번 촬영에서 느낀점은 디지털 바디의 장점이라 이전부터 생각해 온, ISO 조절과 화이트밸런스
조작(어떤이는 악몽이라고 하는데 필름은 필름을 교체하기전엔 어떤 선택권도 없답니다..)의 자유로움을 몸으로
확인 할 수 있었던 것과, 요즘 출시되고 있는 DSLR은 보급기라도 꽤 쓸만하다는 사실입니다..
(조작계가 불편한 건 여전하지만요..)

떠도는 말마따나 마음에 안 드는 카메라는 있어도 나쁜 카메라는 없습니다.

예냐

예냐

나타샤

나타샤 

스튜디오 출사

2008/05/19 18:36 2008/05/1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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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 졸업 축하한다.

지난달 26일 막냇동생 쎄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팀장의 양해를 구해 오후 시간에 졸업식장을 찾아갔더랬죠..
오랜만에 대학 캠퍼스에 발을 들여봤습니다. 저 졸업할 때랑은 사뭇 다른 분위기였어요.
꽤 조용하고 차분하게 진행 되더라구요.. 혹자는 미취업자들이 많아 분위기가
무거운 거 같다고 말하는데.. 좀 기운 빠진듯한 졸업식이 아쉬운 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졸업은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의 출발선을 의미한다고들 하잖아요.
제 동생 쎄를 포함하여 동시기에 졸업한 많은 아우분들 졸업을 축하하고,
이 졸업을 개개인이 목표한 곳을 향해 더욱 정진하는 계기로 삼길 바랍니다.

쎄 졸업식

쎄 졸업식

쎄 졸업식

쎄 졸업식

minolta @7, 24-50mm, 100mm macro, kodak 400 UC, kodak portra 160vc

쎄 졸업식
2008/03/03 17:44 2008/03/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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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PT 신년회


지난 목요일 회사 신년회가 있었습니다.
지난 신년회에 비해 올해는 새 얼굴들이 많이 늘었는데요..
새로운 2008년, 다시 한번 기합을 넣고 달려봐야 겠어요.

프람트 2008년 신년회

올 신년회 장소는 큐브 아고라입니다.


프람트 2008년 신년회

오호.. 장소 선정은 나이스예요~


프람트 2008년 신년회

프람트 2008년 신년회

프람트 2008년 신년회

프람트 2008년 신년회

프람트 2008년 신년회

이쁜 새내기들입니다. ^^



프람트 2008년 신년회

사회 보느라 수고해 주신 선신과장, 동민과장님.



프람트 2008년 신년회

얼굴 안나왔으니 올려도 되죠? ^^


프람트 2008년 신년회

프람트 2008년 신년회

교수님의 말씀으로 한 해를 다짐해 봅니다.



Minolta @7, 17-35mm, 50mm, 100mm macro, kodak portra 160vc

2008/01/23 10:41 2008/01/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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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 사진은 부담스럽다.

2007/11/09 15:55

서비 Photo , ,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두 번은 예식 스냅촬영을 해 본 경험이 있으리라..
하지만 결과물은 어떤가? 처참한 결과물을 눈앞에 두고 실망 해 본 적은 없는가?
예식장이란 곳은 사진을 촬영하기에 열악한 장소라는 건 식장에서 사진을 담아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나 역시 예외는 아니어서 시작은 '예식장' 이란 장소에서 사진을 찍으면 그 결과물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함과 기쁜 날을 맞은 사람에게 작은 추억거리를 전해주고 싶다는 마음이었다.

건네주기 부끄러운 사진을 손에 들고 좌절하기도 했지만 이젠 차마 눈뜨고 못 볼 것 같은 사진에서는 벗어난
덕분인지 가끔 스냅촬영을 부탁받기도 한다.


이젠 이런 식장 사진 촬영에 익숙해질 만도 한데 스냅 사진 부탁을 받으면 기쁜 한편으로 잘 찍어주고
싶다는 기분의 크기만 한 걱정이 앞서는 건 여전하다.

예식 사진은 부담스럽다. 하지만, 여전히 예식 사진을 담는 건, 셔터를 누르는 즐거움보다, 식장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상대의 마음을 카메라에, 필름에 더 잘 담아내기를 원해서 겠지..


과장님, 예쁜 아기 보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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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9 15:55 2007/11/0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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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데이라잍

    완전 공감가는 글 입니다. ㅎㅎㅎㅎ
    하지만 우리 출중하신 회장님께서 이런 생각을 다 하신다니
    의외이긴 합니다...

  2. 사모님과 아기 모두 건강 하시죠?
    언제 아기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3. 서비님도 어서어서;;

  4. 그러게나 말이예요..
    요즘 열심히 '사람 사귀기'에 공을들이고 있지만.. 생각만큼 잘 안되네요..
    있을 때 잘 해야한다는 보편적 진실을 몸소 깨닫고 있습니다.

동해 - 양떼 목장 - 대구 달성 습지의 여름 일몰

지난 주말 대학 동기중 하나와 간단히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주말에 비온다 비온다 그러더니 운이 좋은지 저희가 이동하는 시간동안 하늘은 너무나 깨끗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동 경로는 서울 새벽 2시에 출발해서 새벽에 경포대를 들른 후 -> 대관령 양떼 목장을 둘러보고 -> 동해의 해안로를 타고
포항까지 내려와서 대구로 진입 해 달성 습지를 찾아갔습니다.
간만에 하던일을 잠시 미루고 서울 도심을 벗어난데다 날씨도 쾌청이라 기분이 좋더군요.
동해안 끼고 이동 할 땐 수영복 없는게 조금 후회될 정도 였으니까요..



동해 어느 작은 해변이 바라다보이는 도로가에도 사람의 손길이..
저 돌을 하나하나 쌓아올린 사람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어느 조그마한 해안의 조용한 소경 입니다.





경포대를 거쳐, 지난 겨울에 이어, 또 한번 양떼목장에 들렀습니다. 그 때는 무척이나 추웠는데..
이번에는 날이 너무 좋았습니다. 멋진 날씨에 너른 초원의 순한 양을 보니 제 마음도 순해지더군요..




여행의 마지막. 대구의 달성습지입니다.
일몰이 정말 장관이었는데 사진으로는 그 감흥이 덜하네요..




조심스런 마음으로 아름다운 자연의 순간을 담는것. 멋진 일 입니다.


나머지 필름들도 얼른 현상 맡겨야 겠어요.

2007/08/15 23:25 2007/08/1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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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서울 코스튬플레이( 서코 )

지난 10일 양재 AT센터에서 서울코스프레가 있었습니다.
전날 rokkor클럽 촬영회도 있었고, 결정적으로 필름마저 다 떨어졌기에 서코는 안가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명동군의 '어차피 할일도 없을텐데 가보지 않을래?' 라는 꼬임에 넘어가 바람쐬는 기분으로
다녀 왔더랬습니다.
덕분에 평소엔 거의 쓰지도 않고 냉장고에 처박혀만 있던 후지 오토오토, 그것도 무려 ISO 400짜리를
냉장고 안쪽에서 겨우 찾아내고.. 활용도가 극히 낮아진( 아니, 이젠 아예 안쓰는 ) 시그마 28-135mm 를
덜렁덜렁 들고 좇아 갔더랬습니다.
( 한마디로 사진 찍을 의욕없이 정말 공원에 바람쐬러간다는 생각으로 간거죠.. ^^ )
솔직히 시그마 28-135mm + 후지 오토오토 400 조합의 결과물에 기대가 없었던것도 단단히 한몫 했습니다만..
의욕이 없으니 그에 비례하여 확실히 사진은 결과물로 대답을 해 주더군요..
코스어에게 건네드리기도 민망할 정도로 결과물들이 하나같이 안습입니다.









2007/06/17 18:44 2007/06/1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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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클럽( rokkor club ) 6월 모델 출사 - 올림픽 공원

지난 9일 로코클럽( rokkor club ) 6월 출사가 있었습니다.
조금 덥긴 했지만, 해가 쨍쨍한, 사진을 담기에 너무 좋은 날이 었습니다.
때마침 보리도 잘 익어 한창 보리베기 작업을 진행 하고 있더군요..
이번 출사 역시 지난 2월 출사 때와 마찬가지로 올림픽공원과 필름여행 조명 전시장에서
약 4시간 반 정도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모델로는 이정희님이 수고 해 주셨습니다.












minolta @7, 50mm, 100mm macro, fuji 160s, kodak portra 160vc, vista 400, 5400hs
2007/06/11 11:20 2007/06/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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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디존 (Leah Dizon) 사진 많은 곳 발견~

앞에 DB연동이 필요없는 나만의 공짜 온라인 갤러리를 가져보자! 란 포스팅을 작성와중에
 iFoto 로 만들어진 사진 갤러리를 찾아보다 발견한 곳.

http://photonet.freeweb7.com/?dir=Cutie_Sexy_Girl/011
http://photonet.freeweb7.com/?dir=Cutie_Sexy_Girl/012
http://photonet.freeweb7.com/?dir=Cutie_Sexy_Girl/013

에 레아디존 사진이 가득~ Lucky

레아 디존 (Leah Dizon)
레아 디존 (Leah Dizon)
2007/06/05 22:11 2007/06/0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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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y Kozhevnikov

웹서핑 중에 Eugeny Kozhevnikov란 작가의 사진 몇 컷을 보게 되었는데..
그 이미지가 너무 강렬해서 두고두고 보고 싶어서 이렇게 살짝 데려옵니다.

Eugeny Kozhevnikov
Eugeny Kozhevnikov
Eugeny Kozhevnikov
Eugeny Kozhevnikov
Eugeny Kozhevnikov
Eugeny Kozhevnikov
Eugeny Kozhevnikov
Eugeny Kozhevnikov
Eugeny Kozhevnikov

by Eugeny Kozhevnikov

2007/06/01 16:58 2007/06/0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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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2 의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서비의 Photo Gallery 에 사용하고 있으며
http://gallery.menalto.com 에서 open source로 개발을 진행하는
사진/앨범관리 웹 프로그램인 Gallery2의 전체 Archtiecture Diagram이
있을 게시해 본다.


gallery2 architecture diagram
이미지 출처 : http://gallery.menalto.com
2007/05/31 11:47 2007/05/3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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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외도로 떠나는 바닷길 여행

자차로 이동하는 경로도 있고 자차로 이동하면 편한 점도 있지만 이번 여행은 대중 교통과
배편을 이용하여 이동 하기로함.

이동경로
서울역 출발 -> ktx 부산역 하차 -> 부산역 건너편 버스정류장 에서 190,507,88-1,101,135 번 버스(or 남포동역 5번출구) -> 연안 부두 정류장 하차 -> 페리타고 장승포로~ -> 거제 비치 호텔(http://geojedohotel.com/)에 여장 풀고.. 저녘 식사 후 산책 -> 익일 아침식사 후 바로 외도 구경 -> 외도 빠져 나오는 길에 해금강 유람 -> 버스편으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 거제 자연예술랜드 -> 숙소 -> 희동( 혹은 자연 휴양림 ) -> 이후는 섬에서 적당히 즐기거나 부신으로 나와서 부산 시내 구경을 하거나 하다가 -> KTX로 서울역 도착.

거제도 외도 지도 이동경로

거제도 관광 지도

거제도 추천 관광명소
거제도 추천 관광명소
거제도 추천 관광명소
거제도 추천 관광명소

거제도 추천 관관명소 이동로라는데.. 자차가 없다면 다 돌아보는건 무리!! 그냥 참고만.

유람선 정보 : http://tour.geoje.go.kr/theme_tours/excursion_ship_tour.jsp?mmain=4&sub1=3&sub2=1
유람선 코스 : http://www.geojerotour.com/sea/sea_1.html

예산 : ktx 서울 <-> 부산 왕복 46,100 * 2 = 92,200
         연안부두 <-> 장승포 쾌속페리 19,200 * 2  = 38,400
         장승포 <-> 외도 = 15,000 + 5,000 = 20,000
         3박 숙박료 : 40,000 * 3 = 120,000
컥 혼자 가는 예산이 밥값 빼고  27만원선.. 지대로 혼자 럭셔리여행 하겠군...

거제비치호텔을 선택한 이유는 방파제 바로뒤에 건물이 서 있어서 잘 때 파도소리를 들으며 잘 수 있기 때문.

여행 팁 혼자 조용히 돈쓰면서 여행 하고 싶다면 강추!!
4월부터 10월까지가 바다가 잠잠한 시기라 해금강변들어갔을 때 선채 밖으로 나가는게 허용 됨. 선체 밖에서 보는 기암석들의 풍경과 바다바람이란 *.*b.
다른 시기는? 배안에서 창밖으로만 봐야함.

다녀와서 느낀 점
한 3-4개월 거제도나 통영으로 출장나와 있어도 좋겠다.
-통영은 대학 친구 결혼식으로 일박 한 적이 있는데.. 그 바다의 짠내음과
  조그마한 항구. 그리고 맑은 공기가 기억에 남아서..-
부산 경유해서 거제 장승포 쪽으로 들어왔는데.. 첫 느낌은
'어.. 바다 짠내가 심하지 않네..'  신기하게.. 내가 가 본 바닷가 중에 바다 특유의 짠내가 가장 덜하다.
그리고 가장 맘에드는것중에 하나가 항구의 방파제 쪽 모텔을 잡은 덕분에 파도소리 들으며 잠들 수 있는거.. *o*

느긋이 돌아보고 올라가야지..
출근하기 싫어지면 어쩌징.. ㅎ

다음에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꼭 한번 다시 와 봐야지.


여행 하면 사진 아니겠어? 제 추억의 일부를 봐 주시겠어요?

거제도 외도 여행 사진

장승포 항


거제도 외도 여행 사진

장승포 항 야경


거제도 외도 여행 사진

거제도 외도 여행 사진

장승포 소경


거제도 외도 여행 사진

거제도 외도 여행 사진

탁트인 멋진 바다.바다.바다.


거제도 외도 여행 사진

거제도 외도 여행 사진

거제도 외도 여행 사진

외도 선착장


거제도 외도 여행 사진

거제도 외도 여행 사진

거제도 외도 여행 사진

부산 태종대에서 바라본 바다


거제도 외도 여행 사진

기차타고 서울로 Go Go

minolta @7, 17-35mm, 50mm, 100-300mm apo, fuji 오토오토 100, 코닥 골드 100, fuji pro 160s
2007/05/22 18:16 2007/05/2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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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컴플렉스의 드러머 김경인씨와 스튜디오 촬영을 진행 했습니다.

오늘 사내 사진 동호회 '찰나'의 정기 출사로 목동소재 모 스튜디오에 다녀 왔습니다.
모델이 되어주신분은 피터팬컴플렉스의 드러머이신 김경인씨가 수고 해 주셨습니다.

소문대로 키크고 매력적인 미인이시더군요.. *.*b
경인씨,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속사도 걸려있고 김경인씨의 초상권이 있는 사진들이기에 서비의  Photo Gallery와  이곳 서비의 다락방 외에
다른 곳에는 게시 할 수 없습니다.

피터팬 컴플렉스 김경인 피터팬 컴플렉스 김경인 피터팬 컴플렉스 김경인 피터팬 컴플렉스 김경인 피터팬 컴플렉스 김경인 피터팬 컴플렉스 김경인 피터팬 컴플렉스 김경인 피터팬 컴플렉스 김경인 피터팬 컴플렉스 김경인

minolta @7, 17-35mm, 50mm, 100mm macro, kodak portra 160vc
2007/05/19 22:48 2007/05/1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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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 Icon
    정우성

    =ㅂ=!
    신작가님!!!! 벌써 올리셨군요.
    네이버에서 "김경인"으로 검색했는데 신작가님의 블로그가 걸릴줄은..ㄷㄷㄷ;;;
    너무 멋져요!!
    +_+)b

  2. 헉..그런가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저도 ㄷㄷㄷ 인데욤 ;;

2007 Hi Seoul Festival

어린이날을 맞아 한강시민공원에서 펼쳐진 하이서울 페스티발 현장을 다녀왔더랬습니다.

비올거란 구라청의 예상은 역시나 보기좋게 빗나가고 더위에 허덕일 정도의 기온이 계속 되었죠.. ^^;;

2시깨에 도착 했는데 행사장은 DJ페스티발로 시끌시끌... 처음엔 그 소음에 정신을 못차리겠더니 시간이 조금 흐르고 분위기에 익숙해지니 괜찮아 지더군요.

행사장 천막으로 빙~ 둘러서 많은 행사들이 진행된 덕에 유쾌한 시간 보냈습니다.


2007/05/07 12:28 2007/05/0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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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클럽 세미누드 촬영회

로코클럽 촬영회

지난 주말은 정말 정신없는 시간 보냈습니다.
금요일, 토요일은 회사 워크샵이었고,, 토요일 오전 일찍 서울로 돌아와 결혼식으로 잠시 귀국한 후배녀석 식장에 들렀다가
곧바로 제가 속한 모 온라인 사진동호회의 촬영회에 참석 하였습니다.

이번 촬영회는 충무로 소재 모 호프집을 대여하여 진행 했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딱히 '누드 찍어 보고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는 편이
아니었지만 기회도 되었고하니 누드 촬영회장의 분위기를 맛보기 위한 목적으로 참석 하였습니다. 그런 이유로 촬영장비도 본격적으로
준비하지 않고 갔더랬습니다. 식장을 들렀다 간 탓에 제가 도착했을때는 이미 많은분들이 사진 촬영에 열을 올리고 계시더군요. 

2월 출사이후 처음뵙는 이창성님은 말쑥하게 양복을 차려입고 계시더군요..
온라인상으로만 알고 지낸 박상욱님도 뵐 수 있었습니다.

이번 모델 촬영 역시 여느 스튜디오 '단체'출사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진사분들이 소수의 모델분을 촬영 하다보니
조명의 배치나 모델분의 포즈를 제 마음대로 표현하는건 힘들었습니다.

이번 촬영회를 통하여 제 사진의 표현력이 부족함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그와 더불어 사진을 돋보이게 하는 감각과 후보정 기술에 대한 관심이 조금 더 늘었습니다.

누드 촬영회에 참여해서 촬영분위기를 파악해 본다는 원래 취지를 생각해보면 역시 참여하기 잘했다는 생각입니다.

촬영회 분위기
2007/04/30 11:49 2007/04/3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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