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정치'

  1. 2010/11/23 -- 연평도
  2. 2008/12/10 -- 간만에 웃겨 주시는군요,
  3. 2008/02/13 -- 아 짜증난다..

연평도

브라운관 너머 일어나는 일이 별세계의 일인 것 같은 괴리감.
사무실 사람들이 약간 술렁대긴 하지만 벌어지는 일에 비교해보면 차분하게 일을 하고 있는 것은 역시나 내 일이 아니기에 피부로 와 닿는 현실감이 부족해서이겠지.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난하는 목소리부터, 사찰 결과가 나올 시점에 절묘하게 벌어진 상황을 의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 주식을 사라 팔아라 하는사람까지... 한 가지 현상에 수많은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현실을 덤덤하게 바라보면서 일하는 나도 참.

사상자도 있다는데.. 피해는 더 안 커지길 바라야지..

2010/11/23 17:48 2010/11/2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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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웃겨 주시는군요,

요즘 격무에 시달리느라 웃을일이 거의 없는데..
간만에 한번 웃겨 주시는군요.. 하시는 행동, 하시는 말씀마다 허탈한 미소를 짓게 하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겠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4&oid=020&aid=0002010322

이런 코메디는 두고두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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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0 13:38 2008/12/1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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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짜증난다..


영어 영어 외치기 전에, 국어 공부나 다시 하는 게 어때?

본의가 제대로 전달이 안 됐다고?  모든 국민이 가는귀 멀었나 보구나..
지 입으로 뱉은 말이나 돌아보고 '의도가 잘못 전달됐다'라는 소릴 해라 쫌..

전 국민을 병신 만들면서까지 체신을 지키려는 그 마음자세가 무섭다.

2008/02/13 21:07 2008/02/13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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