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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4 -- 찜찜하네.. 5

찜찜하네..

딱히 퇴근하고 싶은 것도 아니요.. 그렇다고 남아 있고 싶은 것도 아닌...
야시꼬롬한 기분으로 사무실에 앉아있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서 뭔가 끊고 가야 하는 중요한 대목인데, 의견을 교환해야
하는 상대가 온 종일 회의로 자리를 비운 바람에 마침표를 못찍었다.
정말 10분 정도의 대화면 충분한 걸 못 끝내니 오후 내 찜찜한 기분.

일주일의 중반, 수요일. 요 미묘한 시간의 기운이 '오늘 요고까진!' 이라며
등을 떠밀고 있었는데....

왠지 시간을 버린듯한 이 야시꼬롬함.

에잉 퇴근이나 해야겠당.
2010/02/24 22:40 2010/02/2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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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그런 경우 많죠.
    저는 저번주부터 완전 전쟁터예요.
    이건 흡사 4-job을 뛰는 기분이랄까...(불과 얼마전까지는 그래도 2-job 정도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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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

    숨은 좀 돌리면서 일하는겨?
    맡고 있는일 후딱 정리됐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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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

    오빠 화이또!!!
    아..이제야 조금 여유가 생겼당 흐흣.
    이따가 볼수있음 좋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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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

    요 몇주간 고생 많으셨어.
    고생한 만큼 좋은 결과 있어야 할텐데.
    실장님한테는 심하게 투정부리지 말고..
    이제 페이스 좀 찾도록해요.

  5. 주 프로젝트는 검수 사인만 받으면 끝이구요...
    블랙홀에 빠져 있는 프로젝트 지원 중이예요;;;

    ps. 저도 실장님한테 투정 부려볼까요;;;(한대 맞을라나;;)